주말 이틀 동안, 48시간을 굉장히 전신이 땅밑으로 꺼질 것 같이 고문을 하는데 컨디션이 계속 안 좋음.이미 열흘 가까이 전신 근육이 끊어질 것 같고 팔다리. 심지어 머리까지 저리고 피가 안 통하게 하고 복부는 칼로 쑤시는 듯한 고문, 수면 박탈도 수시로 받았기에 몸이 굉장히 만신창이 상태인데주말 내내 교육 받는 것이 있어서 그 몸을 이끌고 외출하는데 진짜 이를 악물고 감그래도 지난 일주일동안 당했던 고문보다는 살짝 약해짐. 하지만 이미 몸 상태가 너무 망가진 상태임.내장 공격은 여전하고, 팔다리 제멋대로 움직일 정도로 뇌 공격이 들어오고, 무엇보다도 눈알이 계속 뻑뻑하고 쓰라리고 침침하고 초점이 흔들림. 이런 고문들은 일상이 됨누워있어도 잔 것 같지 않음. 자는동안 뇌공격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