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생식기를 핀셋으로 꼬집는 듯한 고문이 수시로 들어오고, 입안이 굉장히 텁텁하고 침이 걸쭉하게 고이고 입에서 똥맛과 썩은 맛, 쓸개맛이 올라옴. 왼쪽 어깨에 칼을 꽂고 쑤시는 듯한 통증이 있고, 진동과 파동이 수업 받는 내내, 머리 측두골, 두정엽, 후두엽에 집중 강타하는데 눈이 병신되고, 어지럽고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졸리게 하는데 몸도 계속 쑤시고 아프고 다 포기하고 집에가서 누워있고 싶은 생각만 들게 고문질.집에 도착한 오후 9시 30분부터 현재 월요일 오전 12시 30분이 다 되어가도록 계속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고 비정상적으로 졸리고 머리골이 뒤흔들리면서 굉장히 어질어질하고 빙글빙글 돌고, 쓰러질 것 같이 극한의 살인고문이 쏟아지는 중. 수시로 머리가 터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