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7.14.(월)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9. 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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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4:30~

자려고 눕자마자 머리 아프게 하는데 잠을 30분 가량 못 자다가 겨우 오전 5시에 자려고 했는데 잠든지 40분 만에 또 살인 공격이 들어오는데 왼쪽 팔이 두드러기가 날 정도로 왼쪽 팔부터 주파수 공격이 피부를 관통하면서 혈관 세포까지 건드는데 사진으로 증거를 남김 그리고 분명히 화장실을 자기 전에 갔다 왔는데 화학 고문하면서 소변 양이 늘어나는 것 같음. 방광이 터질 거 같고 머리가 터질 거 같아서 그리고 왼쪽 팔이 너무나 가렵고 쓰라려서 일어나 보니 오전 5시 55분

오전 8시가 다 되가도록 계속 복부를 칼로 쑤시듯하고 팔에 두드러기가 계속 나게 고문질하고 꿈 주입.



오전 9시 30분 현재,



1시간 30분마다 살인고문으로깨우면서 수면박탈중.



왼쪽 팔, 오른 팔에 엄청난 전기 감전된 듯이 진동고문이 가해지는데 두드러기가 올라올 정도로 굉장히 심하게 가렵고, 굉장히 따끔따끔거리고 화끈화끈거림. 그리고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하면서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고 귀고막도 음파 공격이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귀고막이 터질 것 같음.



그리고 정수리부터 눈알에 미친듯이 살인진동이 몰아치는데 머리골이 깨질 것 같고 눈알이 뽑힐듯.



오후 2시부터 현재 오전 12시 반이 지나도록 단 1초도 쉬지 않고 살인 고문이 몰아치는데 이게 벌써 17년째 아주아주 지긋지긋하고 끔찍하게 잔인하다



근무 시작과 함께 엄청난 작열감 고문이 내장에 쏟아지는데 속이 쓰리다 못해 내장이 녹아내리는 듯한 통증 지속되고 현기증이 나면서 어지러움.



그리고 갈증도 지속돼서 목이 계속 마르고 화장실도 1시간마다 갈 정도로 공격이 들어오고 있음



오후 5시 10분에 밥을 먹고 다시 근무지로 돌아왔는데 복부에 가스가 가득 차고 명치 부분이 꽉 막힌듯한 답답함이 있고 다리부터 허리, 뒷목 그리고 머리까지 계속 무겁고 뻣뻣함.



오후 6시 50분부터 오후 9시 반까지 계속 목이 메어 오다 못 해 목구멍이 찢어질 것 같고 엄청난 갈증 고문이 들어오면서 목과 혀가 타들어감.



발음도 굉장히 어눌해지고 말 더듬게 하고 뇌를 계속 자극하다 보니 내가 의도하지 않은 말이 불쑥 튀어나오게 하면서 굉장히 난처하게 만드는데 완전 병신된 느낌.



동시에 엄청나게 뇌를 건들다 보니 목이 메어 오고 턱도 아프고 혀 근육 움직임도 뻣뻣해지게 만들면서 고문이 들어오는데 하도 머리에 쏟아지는 주파수 진동과 파동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극심하다 보니 눈알이 진동으로 요동치는데 눈알이 지진난 것처럼 굉장히 요동치고 눈이 좌우 상하로 계속 돌아가는듯한 느낌으로 초점이 흔들리고 계속 한쪽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것처럼 다른 한쪽 눈은 병신된 느낌으로 계속 공격이 들어오면서 흐릿흐릿하게 보이는 건 둘째치고 굉장히 어지럽고 눈을 뜨고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지옥 같음



퇴근길에도 머리 공격이 아주 좆같이 들어오다 보니 눈을 뜨고 있는 것 자체가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눈알도 뽑힐 거 같고 무엇보다도 귀 고막부터 시작해서 머리 내부가 폭발할 것 같은 아주 아주 끔찍한 통증에 시달림



버스에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자료 찾을 것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이 좌우 상하로 움직이게끔 공격이 들어올 정도로 머리 공격이 아주 아주 극심해서 버스 안에 있는 그 자체가 지옥.



집에 와서도 공격은 지속되고 복부 공격에 복부가 터질 것 같고 눈알이 쓰라리고 눈알이 제멋대로 좀비처럼 움직이다보니 초점이 흔들리고 어지러움.



왼쪽 다리를 50% 정도는 마비된 것처럼 공격이 들어오는데 왼쪽 다리가 계속 뻣뻣하고 무릎 뼈는 아작날 듯이 공격이 들어오는데 서서 설거지하는 것조차 너무너무 끔찍하게 고통스럽고



전신 피부를 계속 가렵고 따끔거리게 할 정도로 팔다리에 엄청난 진동 공격이 들어오는데 진동 주파수가 들어오는 피부마다 굉장히 따끔거리고 가려운데 참을 수 없는 그 가려움으로 인해 두드러기도 막 올라오고 피 투성이가 되면서 피부 살점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굉장히 공격이 극심함.



몸속 미생물과 호르몬 난도질이 들어오다 보니 소변 지린내와 음식물 부패 냄새가 몸 속에서부터 올라오고 있으며 특히 팔 다리와 내장, 피부에 존재하고 있는 미생물을 죄다 건들면서 공격을 퍼붓는데 피부 염증, 질염 그리고 장염까지 계속 만들어 내면서 공격이 들어오고 있음.



뇌를 계속 건들면서 내 의사에 상관없이 온갖 욕설을 주입하다못해 내 발성기관을 통해 입밖으로 내뱉게 고문하는데 치욕스럽기 그지없음. 남들이 보면 정.신.병.자.로 보이기 십상임.



머리 속과 얼굴이 펄펄 끓어오르고 땀이 비오듯이 흐르고 팔다리가 굉장히 끊어질 듯 땅기고 저리고 힘이 빠지고 감전된듯이 화끈화끈거리고 수천 개의 전침으로 찌르듯이 따끔따끔거리고 수만 마리의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극심한 가려움과 쓰라림이 있음.







전신 작열감으로 굉장히 괴롭고, 머리는 조였다놨다하면서 압박과 머리골을 망치로 후려치는 듯한 머리깨짐이 지속되고, 뇌압이 한없이 오르면서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이 몰아침.











팔다리 피부에 엄청나게 빠르게 진동 고문이 하루종일( 특히 퇴근후부터 아침 출근 전까지)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계속 두드러기처럼 올라오고 굉장히 아주 굉장히 가렵고 따끔거리고 화끈거림.







다리 공격이 3~6월 중순까지 집중되었다면 6월 중순부터 오늘 현재까지 팔 난도질이 극에 달하는데 잠을 못 잘 정도임.







그리고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할 정도로 머리공격이 극심해서 눈알이 뽑힐 것 같고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고 초점이 안 맞아서 일상생활 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고통스러움.







수면박탈이 자연스럽게 이어짐.  



잠을 거의 못 잔 상태에서 출근 준비해야 되는데 생식기 부분을 질염 증상 야기하려고 엄청나게 쓰라리고 가렵게 하고 이어서 속쓰림 야기하는데 굉장히 고통스러움.



속이 쓰리다 못해 불에 타들어가는데 참기 힘들고 동시에 현기증도 나고 어지럽고 전신도 근육통까지 야기하는데 서 있기도 힘들고 앉아 있기도 힘들고 걸어 다니는 건 더더욱 힘들고 그냥 살아 있는 거 자체가 너무너무 고통스럽게 쉬지 않고 24시간을 살인 고문하고 있음



이게 벌써 17년 6개월째 반복되고 있으며 6개월 뒤 아니 정확히 말하면 5개월 뒤면 이 개 같은 살인 고문 받은지 18년 차 접어들고 그리고 더 이상 참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많이 많이 버텼는데 정말 내가 버틸 수 있는 선에서 정말 많이 버티고 버티고 버텨왔는데 더 이상은 버티기 힘들다는 걸 내 몸이 스스로 말을 해 주고 있고 끝날 것 같지 않은 지옥같은 삶에서 빨리 끝내고 싶다.



전신이 휘청휘청거리고 비틀비틀거릴 정도로 뇌를 건들고, 30~40% 정도 몸이 경직되게 하는데 전형적인 뇌졸중 증상 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