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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전 2:00 ~
마취도 안 한 상태에서 칼로 생식기의 피부를 가르고 찌르는 듯한 극한의 통증 야기중.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내장 난도질에 설사.
그리고 눈알이 굉장히 뻑뻑하고 찢어질 듯 고통스럽고 속도 더부룩하고 쓰림.
전신이 뻣뻣해지게 만듦.
하루종일 복부 통증, 비정상적으로 갈증이 심하고 빈뇨에 시달리고, 팔다리가 후들후들거리고 끊어질 것 같고 허리 통증도 심함.
퇴근 무렵부터 고문이 아주 거세게 들어오는데 팔이 끊어질 듯 상당히 고통스럽고 머리 통증도 심하고, 호흡곤란에 숨 쉬기도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