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0.18.(토)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11. 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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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00 ~ 11:59



정수리, 하두정엽에 엄청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관통하고,



좌뇌 난도질을 가하는데 왼다리는 허공으로 들어올리기가 괜찮은데 좌뇌와 연결된 오른다리는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근육이 땅기고, 전기 감전된 것처럼 계속 주파수 진동고문이 들어오면서



속쓰림까지 가해지고 눈알과 눈주변은 계속 가렵고,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눈주변을 감싸고,



콧물도 맺히고, 귀에서 삐소리도 나고,





계속 웅웅 웅웅거리는 주파수 공격이 집안을 가득채우면서

발가락, 발바닥부터 머리 정수리까지 휘어감으면서 관통하는중.



오후 12:00~ 4:00



혈관 난도질에 혈액순환이 안 되어서 팔다리가 저리고 계속 냉기가 느껴짐.



밥 먹는데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는 듯하게 공격이 지속되고, 소화가 굉장히 안되고 급체한듯한 느낌이 들면서 속이 안 좋음.



그후부터 머리에 북과 징을 쳐대는 것처럼 웅웅거리고 징~ 하면서 머리 속이 주파수 진동에 미친듯이 빠르게 울리면서 심장 박동수가 아주 심하게 뛰는 것처럼 머리 속에서 울리는 진동 소리가 굉장히 심함. 4시간째 지속.



아까와 달리 우뇌 난도질을 가하는데 오른다리는 허공으로 들어올리기가 괜찮은데 우뇌와 연결된 왼쪽다리는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근육이 땅기고, 전기 감전된 것처럼 계속 주파수 진동고문이 들어오는중.



쉬지않고 좌우뇌 난도질과 더불어 다리 좌우가 동시에 요동치는중. 머리는 쿡쿡 쑤시고 귀고막과 함께 터질 것 같고 두 다리는 으스러질 것 같음. 현재 시각 오후 3:59



머리 체액을 머리 속에서 난도질하는데 머리 속에 얼음물 끼얹는 듯하게 혈관이 수축되면서 아주 차갑게 느껴지는데, 차갑게 느껴지는 것과는 반대로 머리는 계속 무겁고 멍하고 졸리고 정신을 차리기 힘듦. 45분째 수업준비 방해 작전중. 현재 오후 4:44





좌뇌 난도질을 미친듯이 퍼붓는데 발음이 병신되고 말더듬고,치아전체를 전동드릴로 훑으면서 갈아버리려는 듯한 극심한 고문이 매일 들어오고 있는데,

자살하고 싶음



머리에 전기가 찌릿찌릿하게 흐르고 있고, 웅웅거리는 주파수 소리가 귀고막을 찢어놓고 있고, 머리를 조였다놨다하면서 압박을 하는데 뇌 내압이 오르면서 터질 것 같고, 엄청난 파동이 좌우, 앞뒤로 머리를 뒤흔들면서 움직이는데 머리가 계속 그 파동 스파 방향대로 끌려가다시피 하는데 두통과 경추 통증, 두 다리 통증 지속중.



오후 5:19



미쳐버릴 것 같음. 쉬지않고 머리에 개같은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정말 미쳐버릴 것 같은데 17년째 미치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임.



한기가 느껴지고, 소름이 쫙 끼칠 정도임.



그리고 치아에 계속 전동드릴로 훑으면서 갈아버리려는 듯한 전기흐름과 진동이 가해지고, 머리도 전기가 흐르고, 소변은 30~40분 전에 볼일 봤는데 수시로 방광이 터질 것 처럼 하복부 압박과 진동 고문이 미친듯이 몰아침.



현재 오후 5:50



2시간째 계속 뇌를 잠들게 하는데 수업준비할 게 너무나도 많은데 계속 살인고문질. 오늘따라 웅웅거리는 주파수 소리가 굉장히 심함.



결국 오후 8시부터 3시간째 계속 주파수에 완전히 공명된 상태에서 잠을 잤고. 계속 꿈을 꾸게 뇌난도질.



오후 11:00 ~ 일요일 오전 1:00



전신 가려움 야기와 감전된 듯한 찌릿찌릿한 공격. 그리고 머리가 쿡쿡 쑤시고 뒤틀리는데 쑤시는 부분에 엄청난 주파수 파동이 몰아침 갈증도 굉장히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