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4:00 ~
눈공격이 계속 2018년째 극심함.
각막염으로 지난 달부터 고생중.
계속 눈이 흐릿흐릿하고 초점이 흔들리고 침침하고 빛번짐이 심하고 눈물 과다 분비와 눈알 쓰라림과 뻑뻑함이 매일 24시간 8년째 지속중.
소변이 계속 30 ~60분마다 마렵게 고문중.
토요 근무가 있어서 오전 9시쯤에 일어나 출근준비 하는데 눈을 뜨기도 힘들고, 눈알이 찢어질 것처럼 고문이 들어오는데 굉장히 고통스럽고 전신이 근육통.
복부 공격도 심해서 가스가 가득차오르고, 속도 안 좋음.
겨우겨우 준비하고 나오는데
눈알이 뽑힐 것 같음.
금요일에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눈알이 뽑힐 듯 고통스럽고, 눈알이 굉장히 쓰라리고 이물감도 심하고 흐릿흐릿하게 보임.
토요 근무가 있어서 오전 9시쯤에 일어나 출근준비 하는데 눈을 뜨기도 힘들고, 눈알이 찢어질 것처럼 고문이 들어오는데 굉장히 고통스럽고 전신이 근육통.
복부 공격도 심해서 가스가 가득차오르고, 속도 안 좋음.
겨우겨우 준비하고 나오는데
눈알이 뽑힐 것 같음.
금요일에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눈알이 뽑힐 듯 고통스럽고, 눈알이 굉장히 쓰라리고 이물감도 심하고 흐릿흐릿하게 보임.
매번 미용실 갈 때마다 머리가 터지고 폭발하다못해 그 자리에서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즉사해도 전혀 이상할리 없는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옴.
전체 머리 염색 후에 머리를 감으려고 머리를 젖힌 지 5~10초도. 안 되어서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순간 뒷목이 뻣뻣해지고 뒷골이 심하게 땅기고 쪼개지면서 10초만에 머리에 피가 쏠리면서 뇌혈관이 죄다 터질 것 같이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미용사분한테 저 머리 못 감겠다고 하고, 잠시 일어나겠다고 한 뒤에,
너무 고통스러운데 앉아서 머리 감을 수 없냐고 하니 목만 겨우 뒤로 젖히고 거의 앉은 거와 다를 바 없이 염색약만 겨우 없애고, 제대로 샴푸질도 못 하고, 영양 마사지도 못 받고 비참하게 머리 말리고 있음.
머리를 누워서 못 감고 겨우 앉아서 목만 살짝 뒤로 젖힌 채 염색한 머리 대충 감느냐고, 작년 여름에 구매하고 2~3번밖에 못 입은 Guess 티셔츠에 염색약물이 잔뜩 묻어서 더이상 티셔츠도 못 입고, 무엇보다도 미용실에서 머리 감을 때 조차도 밥 먹을 때처럼 그 짧은 시간마져도 극한의 살인고문으로 비참한 상황에 계속 놓임.
이 고문은 멀쩡한 사람, 뇌실험용으로 실컷 공짜로 쓰다가 서서히 뇌졸중으로 죽이는 실험고문임.
나는 이 고문으로 다음의 질병을 얻었음.
위염, 피부염, 구내염, 장염, 치주염, 설염, 후두염, 식도염, 각막염, 고혈압, 당뇨병을 얻었고
매일 뇌졸중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심혈관 질환 증상도 있고, 난소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함.
하루종일 뒷목부터 머리가 뒤틀리고 뻣뻣해지고 뻐근하고 땅기고, 소변이 1시간마다 계속 마렵게 고문중.
내장 작열감도 심하고 안압과 뇌압이 수시로 오르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