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6.23.(월)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9. 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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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40 ~



여전히 허리와 다리에 집중 공격 주파수 고문.



허리가 끊어질 듯 고통스럽고, 복부는 칼로 쑤시는 듯한 살인 통증.



자꾸 눈 공격도 들어오는데 눈에 이물감도 있고 눈부심이 있고, 눈알이 쿡쿡 쑤시고 안압이 오르게 함.



직장 다니기 힘든 상황임. 오늘도 출근하는데 걷기도 힘들 정도로 다리가 후들후들거리면서 허리가 끊어질 듯 고통스럽게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서 있기도 힘듦.



속쓰림과 작열감이 고문이 들어오고 굉장히 전신이 무겁고 쑤시고 어지러움.



어제 오후 2시부터 현재 월요일 오전 11:38이 지나도록



잠도 못 잘 정도로 다리부터 허리가 끊어질 듯 고통스럽게 살인고문이 들어오고 복부, 자궁 부위를 칼로 쑤시고 후벼파고 도려내면서 휘젓는 듯한 극심한 살인고문이 단 1초도 쉬지않고 계속 들어오는데



22시간째 지속중. 잠을 못 자겠음.



오전 2시에 자려고 누웠고 잠도 못 잘 정도로 복부와 자궁에 난도질.



소변도 6번이나 급뇨에 시달리게 함.



오전 3시 넘어서부터는 왼쪽 눈알도 칼로 도려내는듯한 극한의 살인고문이 추가됨.



다리부터 팔이 저리고, 어깨부터 경추, 머리에 살인적인 진동이 심하게 들어오고



무엇보다도 고통스러운 것은 22시간째 허리가 끊어질 듯 고통스럽고 복부와 자궁부근을 칼로 쑤시고 후벼파고 도려내는 듯한 극한의 살인고문이 지속된다는 점.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월요일 오후 7시가 넘어가도록 허리가 끊어질 듯 고통스럽고 복부 난도질이 지속.



오후 7시부터는 허리 끊어지는 듯한 고문이 덜하고, 대신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눈 난도질이 시작.



눈이 침침하고 빛번짐이 심하고 초점이 흔들리고 흐릿하게 보이고, 눈알이 시큰시큰거리고 뻑뻑하고 눈알이 쿡쿡 쑤심.



이게 퇴근 후, 집에 도착후까지 지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