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내내 뒷목부터 뒷골. 정수리 통증에 시달림. 계속 꿈을 꾸게 하고 무의식 생각이 읽히고, 기억피질 자극하면서 수면 방해.
일어나자마자 복부 공격에 가스가 계속 차오르고 대포같은 방귀가 계속 나오고 결국 화장실.
치아와 잇몸 공격이 하루종일 이어지고, 양치할 때와 식사할 때 괴로움.
생식기, 항문 괄약근 공격이 들어오고, 분비물이 비정상적으로 나오고, 속이 허하고 갈증도 남.
뒤꿈치부터 무릎 공격이 수시로 들어오면서 통증이 있고,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고, 복부에는 지속적으로 진동이 쉬지않고 들어와서 가스가 항상 차 있고, 속이 허하다가도 더부룩함.
발음이 하루종일 어눌하게 고문질하는데 턱부터 입이 아프고, 말하는데 뇌를 하도 건들다보니 완전 병신된 상태에서 말을 함.
뒷목 경추 진동 고문이 심하다보니 머리를 뒤로 젖히고 위를 바라볼 때 엄청나게 뒷골이 뒤틀리고 땅기는데 순간적으로 뇌혈관이 터질 듯 고통스럽고, 앞을 보다가 고개를 옆으로 돌릴 때도 굉장히 머리가 뒤틀리면서 고통스러움.
집에 도착해서도 다리부터 허리, 뒷목, 뒷골. 정수리, 측두엽 통증이 심하고
생식기 및 전신 가려움이 있고 비정상적으로 속이 울렁거리고 속이 안 좋음
눈도 침침하고 어질어질하고 엄청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머리를 집중적으로 요동치게 하는 중.
현재 시각 수요일 오전 1:50
출근길,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고 짓밟아버리는 듯한 극심한 통증야기중.
근무시간 내내, 주파수 공격 처 맞고 복부는 항상 그렇듯이 가스가 차오르고 뒤틀리고 속쓰림과 속울렁거림, 눈알 쓰라림.
퇴근 후의 피해상황, 기록을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