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9.10.(수)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9. 21. 19:33
728x90

수요일 오전 1:50 ~



전신 가려움과 따끔거림이 있고, 눈알이 뽑힐 듯 40분 넘게 지속중.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눈 다크써클이 검해지면서 부풀어오름.



호흡곤란까지 야기중. 치통도 있음.



자는 내내, 살인적인 주파수 진동이 전신 및 머리를 진동시키면서 요동치게 하는데 뒷목부터 뒷골이 계속 조여오면서 뒤틀리고 땅기고 정수리 통증도 심함





위부터 장 공격이 들어오고, 속이 더부룩하고 부글부글거리는데 바로 화장실행.



식도, 기도, 성대 부근에 진동 주파수가 관통하면서 조여오는데 순간 목이 메이고 하품이 계속 나오고,

속도 울렁거리고 콧속이 찡하고 눈에 눈물이 맺히고, 재채기가 나고. 피부 가려움에, 콧물이 나고, 눈알이 맵고 쓰라리고 가스가 차오르고 대포 같은 방귀가 계속 나오고 호흡곤란까지 야기.



치아 뿌리가 욱신욱신거리고, 잇몸 삭게 하고 또다시 치아 공격중.



머리도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고 졸림.



하루종일 속이 쓰리다못해 위궤양에 걸릴 것 같고 위암 걸릴 듯함.



속이 굉장히 불타오르고 내장에 구멍이 뚫리면서 내장 조직이 녹아내리는 듯한 고문이 근무 시간 내내 이어지고 동시에 머리가 빙글빙글 어질어질 핑핑 돌 정도로 어마어마한 파동이 머리와 내장, 팔다리를 휘감으면서 관통하는데 몸 속 체액이 다 고갈되는 느낌으로 팔다리가 후들후들거리고 힘이 빠지고, 머리가 주파수 파동에 요동치다보니 머리를 떠받치고 있는 목에도 무리가 가면서 목을 가누고 있기가 벅찰 정도로 목이 힘이 빠지고 끊어질 듯 고통스러움



허리도 굉장히 끊어질 것 같고, 배도 땅기고 생식기 분비물이 나오고, 생식기와 항문 가려움과 쓰라림, 건조함 야기.  



손바닥과 입술, 얼굴도 건조하게 하고 심한 갈증 야기.



눈알도 수시로 건조하다못해 뻑뻑하고 찢어질 것 같고, 눈알이 뽑힐 듯 고통스럽고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움직이게 하는데 죽고 싶음.



그리고 팔다리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준마비 상태로 굉장히 뻣뻣해지면서 굳은 것 처럼 고문이 30분 가량 지속됨. 로봇이 엉거주춤 걷는 것처럼 몸이 좀비처럼 제대로 곧게 서서 걷지 못할 정도로 몸이 뻣뻣해지면서 볼일 볼 때 뒤처리하기도 힘들 지경임.



몸 속 에너지원이 주파수 공격에 의해 고갈되고, 호르몬 분비도 인위적으로 유도해서 불균형 상태로 만들고, 전해질까지 건드는데 머리에 있어야 할 필수 에너지원이 죄다 빼앗기다보니, 갑자기 어지러우면서 굉장히 멍하고 졸음이 쏟아지고 머리 두뇌회전이 안 되면서 급 사람이 짜증이 나고, 화도 나고, 예민해지고, 기억력도 저하되면서, 완전히 뇌를 망가뜨리고 있음.



화학 공격도 심해서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고, 콧물이 줄줄 흐르고 가래도 끓고, 머리가 띵하고 이마가 지끈지끈거리면서 갑작스럽게 감기증상을 근무시간 동안 야기했다가 그 감기증상 공격이 멈추니 감기증상이 바로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