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경부터 현재 화요일 오전 3시가 6시간째 극도의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오후 9시부터 6시간째 단 1초도 쉬지않고 내장을 난도질하면서 계속 고문하는데 내장을 쑤시고 후벼파고 도려내는 듯한 아주 극한의 통증 야기.
그리고 오전 1시부터 치아도 욱신욱신거리고 입천장을 칼로 긁어내는 듯한 고문과 함께 팔다리가 주파수 파동 스핀 방향대로 좀비처럼 계속 움직이고 있고 감전된듯이 찌릿찌릿하고 혈관을 타고 전기가 흐르는 게 느껴지고, 어마어마한 파동이 허리부터 뒷목, 머리 전체를 요동치게 하는데 허리는 끊어질 것 같고 머리 뇌혈관은 금방이라도 터져서 뇌졸중으로 쓰러질 것 같음.
팔다리 움직임이 뻣뻣해지면서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지고 땅기고 힘 빠지고 저리고, 눈알도 초점이 흔들리고,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만들고 발음도 어눌하게 하고 끔찍한 두통 야기하는데 딱 뇌졸중 증상임.
계속 내장부터 머리 난도질이 극에 치닫고 있음.
화요일 오전 2:43
1시간째 어마어마한 주파수 공격이 머리를 짓누르고 조여오면서 눈알까지 뽑힐 것 같은데 머리 압박이 굉장히 심하고 쇠망치로 머리골을 사정없이 내리치는 듯한 끔찍한 고문이 지속되고 있음. 오전 3:39
어제에 이어 수면박탈중.
복부를 쇠꼬챙이로 관통해서 쑤시고 휘젓는 듯한 극심한 고문을 가하는데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계속 살인고문이 지속중.
복부를 발로 세게 짓밟고 걷어차는 듯하게 세차게 튕기는데 이때의 충격으로 치아는 뿌리째 흔들리고 전동 드릴로 훑고 지나가는 듯한 끔찍한 고문이 지속되고, 뇌혈관이 계속 터질 것 같이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오는중. 현재 시각 화요일 오전 3:54
복부를 갈기갈기 찢어놓는 듯한 극한의 살인고문이 어제 오후 9시를 시작으로 7시간째 지속중. 목마름도 심하고 복부, 흉부 통증이 극심함.
오른다리가 뻣뻣해지면서 굳어오고, 주파수 파동 스핀에 계속 좀비처럼 움직이고 팔도 미친듯이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고, 뇌 난도질이 극에 치닫는데 동시에 복부는 찢어질 듯.
고통스럽고 목이 타들어감.
현재 오전 4:20
생리 기간도 아닌데 뇌하수체 난도질과 호르몬 조작을 해서 비정상적으로 출혈이 있게 만드는 것도 이 고문의 큰 특징.
2009년부터 2025년 현재, 2026년을 3개월 앞둔 지금까지 18년을 단 하루도 쉬지않고 365일. 단 1초도 쉬지않고 극한의 살인고문중. 거짓말하나 보태지않고 계속 살인고문중.
현재 화요일 오전 4:35
극한의 살인고문이, 수면박탈로 이어지고 있음.
2014년부터 2025년 9월 30일 현재, 매일 수면방해와 수면박탈이 이어짐.
2009년부터 수면의 질이 떨어졌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고문 때문이었고, 2014년부터 지금껏 단 하루도, 잠을 편하게 자 본 적이 없다.
열공격과 진동 공격이 몰아치는데 얼굴과 머리 속이 펄펄 끓어오르고, 무엇보다도 눈알이 뽑힐 것 같고 머리골이 굉장히 뇌압이 오르게 하면서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극심한 살인고문이 계속 쉬지않고 들어오는데 눈알이 계속 시계추마냥 왔다갔다 움직이게 하고, 머리는 계속 뇌혈관이 터질 듯이 상당히 고통스러움.
그리고 온갖 욕설을 내 발성기관을 통해 입밖으로 내뱉게 고문하는데 그와 동시에 복부와 흉부, 뇌혈관이 계속 터질 것 같음.
심장도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고 호흡곤란에 시달리고 있음.
현재 오전 5:20
내장부터 목혈관을 가로지르는 공격이 40분째 이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속이 쓰림. 방광이 터질 것 같고, 가래와 같은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목구멍을 가득 채운 듯하게 목혈관에 살인진동이 미친듯이 쏟아지고, 머리부터 얼굴은 뜨겁게 뎁히고, 머리에 계속 피가 쏠리고 뇌혈관이 터질 듯 상당히 고통스러움.
내 의도와 상관없이 입밖으로 온갖 욕설과 괴성을 지르게 하고, 눈알, 팔다리가 제멋대로 미친듯이 움직일 정도로 뇌공격이 아주 아주 극심함.
어제도 수면박탈과 살인고문에 잠을 거의 못 자고 출근했고, 월요일 근무를 겨우 마치고, 집에 오후 11시 30분에 들어온 후로, 6시간 30분째 극살인고문과 수면박탈이 이어지는중.
단 한숨도 못 자고 있음.
현재 오전 6시.
꿈 속에서조차 돌아가신 엄마를 농락하면서 꿈속에서도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신 것처럼 설정하고, 언니들이 흐느껴 우는 꿈 조작.
복부 내장 공격이 지속되고 있고, 오른팔에 이미 살점이 떨어져나갈 정도로 공격했던 부위를 또 쓰라리게 난도질중. 머리를 계속 뒤흔들리고 요동치게 함. 복부 찢어질 것 같고 눈알도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주파수 공격이 몰아치는 중.
방광 터질 것 같음.
현재 오전 6:58.
오전 7시부터 1시간 가량 잤으려나?
오전 8시부터 또 다시 9시 31분이 다 되어가도록
복부를 칼로 쑤시고 후벼파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오전 8시 넘어서부터 또 가해지는데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 원을 그리면서 돌리고, 요동치게 하는데 두 다리까지 감전된듯이 계속 진동으로 요동치고, 눈알은 찢어지는 듯한 공격이 들어오면서 눈알이 또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고 있음
현재 오전 9:32
복부와 다리, 머리까지 고문이 계속 이어지는데 다리는 잡아당겨지면서 근육이 파열되는 듯한 통증에, 복부는 칼로 쑤시듯이 도려내는 듯한 통증이 있고 머리는 엄청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관통하면서 귓속에서는 웅웅거리는 기계 모터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눈알은 계속 요동치면서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음.
현재 오전 10:22
어제 오후 9시부터 현재 오전 10시 30분이 다 되어가도록 13시간 이상을 복부를 칼로 쑤시고 후벼파고 도려내는 듯한 극한의 살인고문이 들어왔고, 다리도 주리틀기 하듯이 고통스럽고, 머리를 계속 진동시키고 요동치게 하는데, 어제와 오늘 각각 1시간만 잤고 나머지 시간은 통증이 극심해서 잠을 이루지 못 함.
계속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고 짓밟아버리는 듯한 극심한 살인고문이 계속 이어지고 치아뿌리도 진동으로 흔들리고, 계속 허리, 내장, 다리 통증 지속중.
오전 11:24
출근준비 내내, 허리에 주파수 진동과 파동이 집중적으로 들어오면서 허리가 꺽어질 듯 휘청거리고 허리가 끊어질 듯 고통스럽고 머리에 체액이 쏠리면서 엄청난 주파수 공격이 머리에 집중 공격. 얼굴 피부가 급 땅기고 건조해짐.
왼쪽 대음순 부근을 지나는 혈관과 신경에 주파수 공격이 심하게 들어오는데 마치 그 부근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함.
출근길, 콧속 혈관에 엄청나게 진동고문이 쏟아지는데 재채기가 계속 나오고, 복부를 심하게 압박하는데 요실금 야기. 치욕스러움.
버스안, 갈증이 심하고, 양팔에 힘이 빠지고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고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급 졸음이 쏟아지게 함.
오후 1:09
엄청나게 머리를 조여오고 압박하는데 정수리와 측두엽, 후두엽에 통증이 느껴지고 머리 내압이 오르면서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졸림.
오후 2:00~
근무하기 힘듦.
오전부터 복부를 쑤시고 뒤틀고 후벼파고 도려내는 듯한 통증이 지속되고, 근무 내내, 허리 통증이 있고, 머리도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고 기운없음
저녁부터 목소리가 잠기고 목소리를 내기가 버겁고, 눈도 쓰라리고 뻑뻑하고, 입안도 굉장히 텁텁하고 콧 속 혈관 공격이 심하다보니 콧속도 건조해지고 냄새에 예민해짐.
속이 굉장히 허하고, 속쓰리고, 계속 뭔가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게 자율신경계, 뇌 호르몬 공격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