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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극한의 살인고문에 시달린 후에 기절할 듯 쓰러지고 일어나지 못 하고
오후 2시까지 정신 못 차리고 주파수 고문에 머리가 완전히 동조되어 소금물에 완전히 절여진 통배추마냥 머리가 계속 공격 받아서 일어나기 힘듦.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겨우 일어나 있다가
다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뇌 공격으로 잠만 잠. 뇌가 내 뜻 대로 깨어있지를 못 함.
내장 난도질에 극에 치닫고 있음.
오후 9시부터 3시간 넘게 피비린내, 소변 찌린내, 생선 비린내,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섞인 냄새가 쉬지않고 올라오는중.
복부를 칼로 쑤시고 후벼파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가해지고 있음. 특히 오후 10시 30분부터 단 1초도 쉬지 70분 넘게. 결국 오후 11:35 물설사. 설사를 20분동안 계속 함.
그리고 뒷목부터 뒷골이 심하게 뻣뻣해지면서 땅기고 머리 터질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