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0.6.(일)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11. 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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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3:00 ~ 오후 2:00

오늘도 역시나 계속되는 뇌 공격으로 자면서도 끔찍한 두통에 시달림.

정수리와 후두엽에 유난히 살인고문이 가해짐.

오늘도 일어나기 힘들 정도로 뇌를 계속 주파수에 공명시키고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에 시달리게 함.

오후 2시 ~ 화요일 새벽 4:00

오늘도 겨우 일어나자마자 고문이 들어오는데 어제와 마찬가지로 발가락부터 생식기(왼쪽 대음순) 부근에 엄청난 진동이 미친듯이 몰아치는데 발가락은 쥐가 난 듯이 발가락끼리 꼬이기 바로 직전까지 고문이 들어오고 생식기는 굉장히 건조하다못해 그 건조함으로 가려움이 극심하고 쓰라림.

생식기에 건강한  질유산균이 주파수 고문에 다 죽어나가다보니 생식기 가려움과 건조함이 어제부터 이틀연속 지속됨.

어제와 달리 설사는 안 했지만, 여전히 내장 속 유익한 균을 주파수 공격으로 말살 시키는데 가스가 계속 차오르고 땅기고, 대포같은 방귀가 수시로 나옴.  뇌공격과 내장  호르몬 공격이 심하다보니 식욕 조절이 제멋대로  좌지우지되면서 저 가해자 새끼들 공격에 따라 헛배 불렀다가도 굉장히 속이 허하면서 먹을 게 계속 땡기게 고문질.  

그리고  수시로 갈증이 나고 목이 타들어가고 혓바닥이 바짝바짝 마르고, 불 타오르게 난도질이 들어옴.

추석 연휴 시작과 함께  4일째 왼쪽 아랫니 어금니와 어금니 둘러싼 잇몸에 진동 고문이 쉼없이 들어오는데 잇몸이 부어오르고 헐고, 양치조차 하기 고통스러울 정도임.  입천장도 한달째 칼로 긁어내는 듯한 고문이 들어오고 있음.

오늘도 하루종일 팔다리가 좀비처럼 주파수 파동에 따라 끌려가다시피 움직이고 눈알도 마찬가지임.

뒷목부터 옆목, 뒷골, 정수리 통증이 굉장히 심하고 계속 내장이 뒤틀리듯이 머리도 뒤틀리게 살인고문이 들어오면서 수시로 뇌혈관이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공격이 가해지는 중.

현재 화요일 오전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