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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전 12시~ 오후 9:00
20시간 이상을 뒷목 경추부터 뒷골(후두골) 그리고 측두골, 정수리까지 단 1초도 쉬지않고 주파수 진동이 관통하면서 뒤흔드는데 머리 속이 불타오르고, 뒷목이 뻣뻣해지면서 경직되는데 계속 뒷목이 끊어질 것처럼 고통스러워서 미칠 지경이고,
귀고막도 음파 공격에 찢어질 듯 상당히 고통스러움.
귓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 있으면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하면서 전동 드릴로 뚫는 소리 및 대형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날 정도로 상당히 귀고막이 찢어지고 터질 것처럼 극한의 고통을 야기하는데 문제는 단 1초도 쉬지않고 극한의 살인고문을 한다는 점.
남들 다 쉬는 명절동안, 6일째 단 1초의 쉼없이 미친듯이 주파수 살인공격이 전신 및 머리에 쏟아지는데 이게 뭐하는 것인가? 직장 안 가고 집에 있는다고 이게 쉬는 건가? 미칠 것처럼 고통스럽게 살인 주파수로 전신의 신경과 혈관 난도질이 지속중.
그냥 자살하고 싶다.
오후 9:00 ~ 목요일 오전 12:00
몸 속 림프액, 호르몬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및 세균 가지고 주파수 난도질을 퍼붓는데 거짓말하나 보태지않고 3시간 내내, 재채기, 콧물. 가래가 계속 쉬지않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