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전 12:00 ~
머리골이 계속 터질 것처럼 살인 고문이 들어오는중
현재 오전 12:29
한참을 고문 때문에 울부짖은 후. 수업 준비 때문에 다시 책상 앞에 앉음.
방송대 공부하는 2년 동안도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계속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고문받으면서 울고불고 하면서 공부했었음.
남들처럼 편히 공부만 한 게 아니라, 목숨 내놓고 공부했었음.
다시는 이런 멍청한 짓 하고 싶지 않음.
어제 일요일 오후 2시부터 화학가스 (주파수로 내장 공격하면 가스가 생기고, 이게 목혈관까지 진동시키면서 참기 힘든 목마름 증상과 가스 흡인한 듯함)공격이 들어와서 12시간째 단 1초도 쉬지않고 들어오는데 고통스러워서 미칠 것 같고, 귀고막과 머리 속도 음파 공격에 터질 것 같이 고통스러움. 현재 월요일 오전 1:50
오전 2:00 ~ 9:00
잠을 자면서도 계속 머리 공격이 쉬지않고 들어오고, 두통과 경추 통증 지속. 쉬지않고 꿈을 꾸게 고문질.
오전 9:00 ~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듯이 세차게 튕기면서 압박하는데 가스가 차오르면서 복부가 터질 듯이 땅기고, 좌뇌와 연결된 오른다리는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근육이 끊어질 것 같음.
어제 12시간을 복부에서 흉쇄유돌근, 경동맥부터 턱관절, 귀, 혀뿌리 등에 쉬지않고 끔찍하게 살인진동이 들어오면서 가스 들여마신 듯한 통증과 참기 힘든 갈증이 12시간째 들어오고, 두통도 끔찍하게 가해졌는데 여전히 오늘 아침도 목이 마르고, 하도 울었더니 눈꺼풀은 퉁퉁 부어있는데 그 상태에서 눈알 공격이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눈알이 뻑뻑하고 쓰라림.
머리 공격이 주말에 엄청 들어왔는데 엄지 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 손톱 부근의 피부가 다 까지고 쓰라림.
경추와 뇌간 그 부근에 365일 살인고문이 가해지는 중. 대뇌피질까지 올라가는 그 길목이 굉장히 고통스럽게 살인고문질.
내장공격으로 하루종일 목이 타들어가고 열감 공격으로 후덥지근하면서 머리에 가스가 차면서 머리가 무겁고 엄청난 음파 고문이 들어오는데 귀고막이 계속 찢어질 것 같고, 눈알도 맵고 쓰라림.
오후 7시부터 현재 화요일 오전 2시가 넘어가는 시간까지 머리가 계속 핑 돌고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하품이 계속 나오고 머리가 수시로 폭발할 것처럼 극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뇌압박과 진동이 미친듯이 몰아치는데 머리가 북을 치듯이 쿵쾅쿵쾅거리면서 울리고 머리가 터질 것 같음.
어제처럼 화학가스 (주파수로 내장 공격하면 가스가 생기고, 이게 목혈관까지 진동시키면서 참기 힘든 목마름 증상과 가스 흡인한 듯함)공격이 들어와서 7시간째 단 1초도 쉬지않고 들어오는데 고통스러워서 미칠 것 같음. 어제 공격과 같음.
현재 화요일 오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