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0.28.(화)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11. 1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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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전 2:00 ~ 11:00



자는 동안 두통에 시달림. 특히 오전 8시부터 3시간째 정수리가 쪼개질 것 같고 뒷목부터 뒤통수도 뒤틀리고 굉장히 뻐근함.



오늘 오후 5시부터 현재 수요일 오전 2시가 넘도록 9시간을 계속 쉬지않고 오른쪽 콧구멍에서만 맑은 콧물이 줄줄 흐르게 고문이 들어오는데, 콧물 뿐만 아니라, 요실금 유발할 정도로 재채기가 나오고 가래가 나옴. 소변도 비정상적으로 자주 마렵고 갈증도 자주 나게 고문질.



무엇보다도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뒷목이 끊어질 듯 고통스럽고 귀고막이 찢어질 것 같은 비가청영역대의 극저주파수를 계속 퍼붓는데 웅웅거리면서 머리속이 울리고, 전동 드릴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하면서 뇌속을 뚫어버리는 듯한 진동이 머리골 내부에서 울리게 하는데 머리가 뒤흔들리면서 머리가 폭발할 것 같은 끔찍한 고문이 오후 10시경부터 단 1초도 쉬지않고 4시간 넘게 지속중. ㅈㅅ하고 싶을 만큼 두통이 심하고 콧물도 9시간째 쉬지않고 가해지는데 상당히 고통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