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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전 6:00 ~
속이 울렁거리고 더부룩하고 목혈관이 조여오고 진동하면서 가래와 같은 점액질이 걸린 듯한 느낌이 들고, 팔다리가 끊어질 듯 땅기고 복부와 허리는 칼로 쑤시는 듯한 통증 야기. 눈알도 계속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음.
참기 힘든 두통과 함께 속이 안 좋고 참기 힘든 갈증, 목마름과 함께 재채기, 콧물이 계속 나오게 1시간 넘게 고문질.
현재 금요일 오전 7:31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정도로 계속 다리, 허리, 복부를 칼로 난도질 당하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지속되고 있고, 두통과 함께 계속 꿈 주입.
잠을 거의 못 자고 계속 통증에 시달림. 자더라도 꿈을 계속 꾸게 고문. 오전 10:40
살인고문이 계속 2018년부터 단 하루도 쉬지않고, 단 1초도 쉬지않고 8년째 곧 9년차에 접어드는데 진짜 이러고 매일 살인고문 받으면서 고통 속에서 살 바에는 죽는 게 나음.
오후 6;00 ~ 10:00
4시간째 미친듯이 살인공격이 들어오는데 뒷목 경추가 끊어질 것 같고 귀고막이 터질 것 같음.
퇴근 후, 피해 기록을 못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