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후부터 줄곧 머리 내압이 오르고 뒷목이 끊어질 것 같이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계속 집에서도 고통스러워서 안절부절 못하고 앉아있지도 못 하고 시달리다가 지쳐서 잠이 들었고, 잠도 2~3시간 잤으려나? 그 후부터는 계속 주입된 꿈을 꾸게 하고 쏟아지는 외부 공격 주파수에 두통과 허리, 뒷목, 팔다리 근육 통증에 시달리면서 잠을 취하는데 하도 머리에 주파수 진동과 파동 스핀 공격에 머리가 마치 소금물에 완전히 절인 통배추마냥 주파수에 공명되어서 알람 소리도 못 듣고 외부 주파수에 머리가 완전히 잡혀서 뇌가 각성이 되어 깨지 못 하고 정신을 차리기가 힘듦.
언니랑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 하고 파기했는데 너무 미안함. 이 고문으로 인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서 인간 관계에 있어서 약속을 어기는 일이 잦아서 신용을 잃게 됨.
그리고 무엇보다도 살인 고문에 몸이 너무 고통스럽고, 단 1번 뿐인 내 인생의 시간을 내 뜻 대로 쓰지도 못 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면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누려야하는데 매초마다 살인 고문 주파수에 시달리면서 비참하게 삶을 채워가고 있음. 2009년 뇌생체실험 고문용으로 억울하게 타겟된 이후로 현재 2026년을 코앞에 둔 시점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20년을 3년 앞두고 있을 정도로 내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갔고 무엇보다도 비피해자였더라면 사는동안 한번도 겪어보지 못 했을 이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경증부터 인간이 감당하기 힘든 중증의 통증까지 이 고문으로 인해 죄다 느껴봤음.
토요일 오전 9시 50분부터 1시간째 단 1초도 쉬지 않고 엄청난 살인 주파수 진동과 파동이 몰아치는데 전신과 머리골 내부가 흡수된 주파수 진동고문에 계속 요동치고, 파동스핀 방향대로 끌려가다시피 계속 뒤흔들리는데 눈알과 머리가 그 압박으로 찌부되는데 눈알이 조여오고 눌리면서 눈알이 빠질 것 같고 머리도 한없이 눌리면서 내압이 심하게 오르는데 머리골 빠개질 것 같음.
왼쪽 팔은 감전된 것처럼 공격이 들어오더니 좀비처럼 계속 움직이고 근육이 계속 땅기고 뻐근하고 뒤틀리고 있음.
왼쪽팔, 왼쪽다리, 복부 내장이 요동치는데 속도 더부룩하고, 눈알은 터질 듯 뽑힐 것 같고 머리는 휘감으면서 돌리는데 머리가 뒤흔들리면서 머리에 피가 쏠리면서 엄청난 주파수 파동에 눈앞이 어질어질함.
오전 11시 전후로 오른다리부터 좌뇌까지 전기가 흐르면서 쥐가 나고 웅웅거리는 극저주파수 소리가 계속 크고 가깝게 들리면서 귀고막을 찢어놓고, 머리도 계속 무겁고 멍하고 무기력하게 고문중.
오전 11시경부터 오후 5시가 넘도록 계속 쉬지않고 전신 진동, 특히 경동맥에 집중 진동 고문 퍼풋는 난도질하는데 뒷목이 계속 끊어질 것 같고 머리골도 주파수 파동에 계속 뒤흔들리고 자석처럼 끌려가고 머리와 목에 힘을 빼면 주파수 파동 스핀 방향대로 좀비처럼 계속 움직이고 있음.
오후 5시 조금 넘어서부터 8시까지 잠이 듦.
오후 8시부터 또다시 공격이 미친듯이 들어오면서 복부 공격과 치아와 잇몸 공격이 가해지고, 머리골 내부에서 진동 주파수 공격에 웅웅거리는 모터 돌아가는 듯하게 진동하면서 뒤흔드는데 심장 박동수의 10배 넘는 듯한 박동수가 머리 속에서 쿵쾅쿵쾅거리면서 울리고 있음. 현재 오후 9:17
1시간 30분째 복부에 가스가 차오르고 터질듯 고문이 들어오는데 흉부의 기관지까지 압박하는데 호흡곤란까지 이어짐. 고통스러움. 현재 오후 10:43
다리부터 허리가 끊어지게 하더니 이후, 귀고막부터 머리골 진동 고문 지속.
계속 다리가 저리고 감전된 듯이 고문이 들어오고 복부가
터질 것 같음.
3시간 가까이 체액을 건드는데 한기가 느껴지고, 소변 찌린내, 피비린내가 계속 올라오고 식초 냄새도 몸에서 올라오는 중.
일요일 오전 1시 넘어서부터 뇌혈관이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이 들어오는중.
현재 일요일 오전 1:38
극저주파수 공격이 웅웅거리면서 20분 넘게 지속되는데 동시에 치아에 전동 드릴로 훑고 지나가는 듯한 끔찍한 통증이 지속되고, 턱관절과 귀고막이 진동으로 요동치고 턱을 움직이는데 뻣뻣해지면서 발음이 어눌해지고 혀 근육도 준마비 상태임. 머리도 비가청영역대의 음파 공격에 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엄청난 진동이 머리골과 귀고막을 뚫고 관통하면서 고문이 들어오는데 귀가 먹먹해지고 팔이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음.
피해일지 밀린 거 카페와 블로그에 올리려는데 공격이 심해서 포기하고 있다가 오전 2시 50분쯤 엄청난 살인 주파수가 머리골을 관통하면서 들어오는데 눈앞이 핑핑 빙글빙글 어질어질 돎.
이후 오전 3시에 자려고 불끄고 누우니 머리공격이 미친듯이 쏟아지고 머리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이 들어옴.
순간 잠이 들었는데 꿈을 주입해서 꾸게 하다가 심장 박동수도 빨라지게 하면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아서 깼는데 그 후로 잠을 못 자게 할 정도로 눈을 감았음에도 눈을 뜨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하면서 뇌를 각성 상태로 만들면서 머리골을 계속 주파수로 관통하면서 눈앞에 커다란 판자나 벽이 드린운 것처럼 고문. 눈을 감았음에도 눈을 뜬 것 같고, 눈을 뜬 것 같은 상태에서 눈앞에 커다란 벽 같은 게 막아놓은 듯한 답답함이 있게 고문질하고 머리가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처럼 팽창하게 하는데 고통스러워서 일어남. 일요일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