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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12:00 ~ 화요일 오전 5:00
주말 내내 좌골신경부터 척추 그리고 뇌에 집중 고문이 들어오고 계속 머리골이 뽀개지고, 무기력하게 만들고. 누워있게 만들더니 직장 나가기가 너무 힘듦.
출근준비 내내 머리골부터 발바닥까지 전기가 흐르고 진동으로 요동치게 하면서 굉장히 전신이 무겁고 복부는 가스가 계속 차오르고 두통도 지속되고 눈알도 뻑뻑하고 쓰라림.
오후 4시부터 10시가 다 되어가도록 쇠창살을 정수리에 내리 꽂는듯한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오고 눈알이 밖으로 쏟아질 것 같고 뽑힐 듯 살인고문이 들어오고 있다.
근무 내내, 머리골이 으스러지는 듯한 극한의 통증이 있고 눈알이 뽑힐 듯한데 진짜 살고 싶지 않다.
월요일 오후 11시부터 화요일 오전 4시 30분이 다 되어가도록 5시간 30분째 두 다리가 피가 안 통하게 하는데 굉장히 저리고, 근육이 땅기다못해 끊어질 것 같고, 무릎뼈가 으스러질 것 같고, 마치 종이날에 베인 것처럼 계속 두 다리가 쓰라리다못해 불타오름. 6시간 가까이 지속되는 살인고문에 고통스러워서 울부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