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내내, 꿈을 꾸게 만들고 뒷목이 계속 조여오면서 압박이 가해지고 두통이 지속되고 어깨에 칼을 꽂고 쑤시는 듯한 통증 야기.
밥 먹는데 계속 내장 공격이 들어오고 콧물은 줄줄 흐르고, 왼쪽 눈에서만 눈물이 계속 고이다가 흐르게 고문질.
밥을 겨우 먹자마자 내장을 뒤트는데 바로 화장실행.
이 고문 받으면서 크게 달라진 점은 두통, 복부통증, 안구통 등 전신 통증은 물론이고 매일 호흡곤란과 갈증, 잦은 소변에 시달린다는 점이다.
턱을 편하게 못 다물 정도로 복부, 척추 진동에 따른 몸 속 체액의 화학변화가 일어나면서 항상 몸 속에 가스가 차 있고, 매번 화학 가스를 들여마신 듯한 느낌이고, 이로 인해 숨이 차고 갈증이 나고, 머리는 무겁고 멍하고 비정상적으로 감기 바이러스에 걸린 것처럼 고문질
근무시간 내내, 머리가 심하게 조였다놨다하면서 압박을 가하고 주파수 파장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흔드는데 머리가 굉장히 멍하고 졸리고 어지럽고 눈 초점도 흔들릴 정도로 미친듯이 일주일째 뇌에 가해지는 주파수 파동 고문이 상당히 심함. 고문이 더 심해짐.
감기 증상을 일주일째 지속되게 할 정도로 고문이 심함. 콧물, 가래가 지속되고 기침이 마구 나오고 목이 갈라지고 째지고 쉰목소리가 나오게 하면서 칼칼하고 간질간질거리고 찢어질 듯 아픔
퇴근길부터 또다시 뇌를 재울 정도로 주파수 공격이 굉장히 심함.
집에 도착해서 줄곧 4시간째 머리가 폭발할 것 같은 극한의 살인고문이 이어지는데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이 들어오고 귀고막도 찢어질 듯 상당히 고통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