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1.23.(일) 피해일지

neoelf 2025. 12. 2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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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2시부터 오후 12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쉽지 않음. 자는동안에 더 심하게 머리 공격이 쏟아짐.

자는동안 계속 다리부터 팔이 저리고 손가락이 쥐가 나고, 머리도 피가 쏠리고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음.

복부를 하루종일 터질 것 같고 가스가 차오르게 하는데 이게 머리로 계속 올라가게 하는데 머리속이 가스로 가득차서 머리가 너무 터질 듯 답답하고 머리에 산소가 부족한 느낌이 들면서 내압이 오르게 하는데 너무 참기 고통스러워서 울부짖음.   장기간의 고문에 계속 인상을 쓰고 소리지르고 울부짖다보니 11자 주름이 깊게 새겨짐.

20~30분간은 머리를 휘어감으면서 돌리는데 어질어질하고 빙글빙글 핑핑 돎.

어제 오후 1시경부터 계속 오후 10시가 지나도록 머리를 계속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게 하는데 머리가 덜 무겁고 멍하지 않은 상태는 고작 1~2시간 남짓.

오후 10시 조금 넘어서 잠자기 전까지 깨어있는 10시간 동안 7~8시간은 계속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고 졸리게 고문질.


오후 10시부터 월요일 오전 5:00

머리를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고 졸리게해서 차라리 잠을 자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누움


하지만 눕자마자 수면 방해.  잠들만하니 마이크로파 열 공격이 쏟아지는데 계속 전신의 체액이 뜨겁게 뎁히면서 열이 발생하고 머리가 계속 아픈데 머리도 무겁고 멍해서 눈감고 누워있는데 계속 꿈을 꾸게 고문질.

고작 잔 것은 20~30분 정도인 것 같고, 나머지 2시간에서 3시간 가량은 계속 쏟아지는 전파와 음파 공격에 두통에 시달림.

오전 1시 전후로 내장을 파고드는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배가 뒤틀리게 해서 결국 오전 1시 20분에 일어남.  

일어난 후에도 계속 내장을 뒤틀고 머리를 계속 좌우, 상하. 나선형을 그리면서 계속 돌림.


2014년부터 12년째 3시간 이상을 자 본 적이 없음.  피해자 되기 이전에는 안 깨고 7~9시간을 자던 사람인데 고문 당하면서는 고작 2~3시간 자는데 그것도 고문 받으면서 자는 건데 그것마저도 3~4시간 재우면 많이 자는 것이고, 항상 고문 출력 높여서 그나마 고문 받으면서 자는 상태에서 아예 깨워버림.  

현재 월요일 오전 1;45

오전 1시 전후로 내장을 파고드는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배가 뒤틀리게 해서 결국 오전 1시 20분에 일어남. 쇠꼬챙이로 내장을 파고드는 살인고문이 4시간 넘게 지속중.

머리도 굉장히 조였다놨다하면서 압박과 진동으로 요동치는데 특히 측두엽과 관자놀이 부근에 통증이 심함.

현재 오전 4:50

일요일 오후 10시에 자려고 누웠지만 고작 잔 것은 30분~1시간.

현재 월요일 오전 6:01

내장을 뒤틀고, 얼굴과 머리에 마이크로파 열 공격이 쏟아지고 음파 공격이 귀고막과 머리골을 관통하면서 들어오는데 두통 지속. 그리고 복부부터 상체가 들썩일 정도로 공격이 들어오는데 머리의 뇌압이 오르고 뇌혈관까지 터질 듯 고통스러움.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고문중.

겨우 1시간 남짓 자고, 어제오후 12시부터 35시간 깨어있는중.

누워있었지만 팔다리 저리고, 끊어질 듯 땅기고 복부를 끊임없이 뒤틀리고 머리에 뜨거운 마이크로파 열 공격 퍼부어서 얼굴까지 익어가고,
상체를 쉬지않고 걷어차듯이 세차게 튕기는데 순간적인 힘으로 치아뿌리까지 흔들리면서 빠질 듯 아프고 머리골이 심하게 안에서부터 뒤흔들리고 주파수 파동에 끌려가다시피 좀비처럼 계속 움직이는데 머리에 피가 쏠리고 내압이 오르면서 뇌혈관이 수시로 터질 것 같은 상황에서 잠 자는 것은 불가능.

현재 오전 9:21.

살인고문에 잠 한숨 못 잔 상태에서 출근을 해야 해서 잠을 청하려고 하니

양팔이 끊어질 듯 고문이 계속 1시간 30분 넘게 이어지고. 머리는 엄청난 주파수가 쇳덩어리처럼 머리를 눌러대는데 머리 터질 것 같음에도 잠을 못 자서 순간 잠이 들었는데 그마저도 꿈 주입.  우리 집에 바퀴벌레들, 새들,   들쥐 등 온갖 잡스러운것들이 들끓는 개같은 꿈 꾸게 고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