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1.26.(수)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neoelf 2025. 12. 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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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째, 위장, 폐 등 기관지와 내장 진동과 더불어 척추, 턱, 콧속을 미친듯이 진동시키는데 비정상적으로 독감 증세가 나타나고 콧물이 계속 흐르게 고문.  거짓말하나 보태지않고 어제 같은 경우는 1~5분 간격으로 계속 코를 풀었고, 오늘도 수시로 콧물이 나옴.

일주일째 오른쪽 다리부터 좌뇌 공격이 극심한데 이마 전전두엽부터, 측두엽, 후두엽, 관자놀이 부근에 통증이 심함.  모두 시각피질과 연결되어서 눈이 계속 뻑뻑하다못해 수시로 찢어질 것 같고 쉬지않고 눈알이 맵고 쓰라림.

오후 7시 경부터 목요일 오전 3시가 다 되어가도록 생식기가 조여올 정도로 다리부터 생식기, 복부 압박과 진동이 극심하고, 무엇보다도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일주일째 좌뇌 관자놀이와 변연계 부근에 기다란 쇠꼬챙이를 찔러넣고 깊게 쑤셔서 후벼파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가해지고 있는데 처음에는 송곳으로 쿡쿡 쑤시는 듯한 통증이 있다가 내가 수업 준비하거나 유튜브로 영어 표현 볼 때 더 고문이 더 심하게 가해지면서 쇠꼬챙이를 관통해서 뇌를 계속 후벼파고 도려내는 듯한 극한의 고문이 들어오는데 뇌혈관도 터질 것 같고 상당히 고통스러워서 참다참다가 죽을 것 같아서 울부짖음.

그리고 치욕스러운 것은 계속 다리 안쪽부터 생식기에 진동을 퍼붓고 조이는 것도 모자라, 생식기 질 괄약근을 인위적으로 크게 벌렸다놨다를 4번 반복하는데 진짜 순간적으로 너무나 치욕스러워서 자살하고 싶었고, 질 괄약근 뿐만 아니라, 항문 괄약근도 제멋대로 벌리기도 하면서 윤활유처럼 분비물이 계속 흐르게 하기도 하고, 반대로 분비물이 메마르게 하면서 항문이 갑자기 급 건조해지더니 상당히 가렵고 간지럽게도 고문함.  

항문 뿐만 아니라 질 , 손바닥, 얼굴 피부, 눈알까지 눈물이든, 땀이든, 분비물이 계속 흐르게 했다가도 갑작스럽게 그 정반대로 메마르게 고문질함.

자율신경계와 중추신경계 모두 죄다 공격하면서 24시간 피를 말리면서 살인고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