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2.1.(월)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neoelf 2025. 12. 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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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부터 오전 내내 어마어마한 파동이 머리와 전신에 쏟아지는데 굉장히 머리는 내압이 수시로 올라서 터질 듯 고통스럽고 잠을 편히 잘 수가 없을 정도임.

전신이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일어나기 힘듦

하루종일 오른다리가 피가 쏠리면서 혈관이 터질 듯이 계속 압박과 진동에 시달리고,  생식기 분비물과 가려움, 건조함 야기.

내장 공격도 좇같이 들어오는데 내장에 펄펄 끓어오르는 100도씨의 물을 내장에 들이붓는 듯한 살인고문이 연달아 2번 들어오고, 월요일 근무시간부터 퇴근 후 현재 화요일 오전 12시가 넘도록 내장이 뒤틀리고 꼬이고, 쑤시고 가스가 가득차오르는데 터질 듯 상당히 고통스럽게 10시간 넘게 살인고문질.

그리고 몸 속 화학 가스로 인해 하루종일 눈알이 뻑뻑하고 맵고 쓰라림.

집에 도착후에는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고,  얼굴 피부가 굉장히 쭈글쭈글해지고,  눈밑이 할머니마냥 만들어놓는데 2018년을 시작으로 내년이면 8년째 접어듦.

이보다 더 고통스럽게 화요일 오전 12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뒷목이 뻣뻣해지고 끊어질 것 같고 목부터 머리 전체가 화약이 폭발할 것처럼 고통스럽게 하는데 거기다가 좌우, 상하로 엄청난 주파수 파동이 머리를 꼭두각시 인형놀이하듯이 흔들어대는데 머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주파수 파동의 방향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데 목과 머리가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머리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요동치면서 뒤흔드는데 자살 생각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