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전 1:40 ~
잠을 잘 때마다 특정 주파수릍 보내서 내 뇌가 그 특정 주파수에 완전히 공명되야지만 잠을 잘 수 있게 하는데 이게 2009년에 처음 타겟이 되었을 때는 잘 공명이 안 되어서 잠이 들 때까지 최소 1~2시간은 잠을 못 이룸.
지금은 1분도 채 안 되어서 공명 주파수에 머리가 완전히 공명될 정도로 머리가 외부 주파수에 완전히 잡혔음.
공명이 되자마자 내가 자는동안 계속 모니터링 당하고, 어느 정도 모니터링 당한 뒤부터는 꿈을 꾸게 만들고, 무의식적인 생각을 주입을 하기도 하면서 내 의사에 반해서 자는 동안에도 계속 실험 고문 당함.
2~3시간 정도 재우고, 나머지 누워있는 시간에는 계속 뇌를 계속 스캔하면서 진동시키고 주파수 파장에 계속 끌려가다시피 머리 공격이 지속.
그 공격 주파수에 계속 내 뇌가 맞춰서 실험 당하다보니 내 원래의 생체 리듬 신호에 따라 일어날 수가 없음.
아침에 일어나서 해야할 일들이 많음에도 가해 고문하는 집단 놈들이 그 주파수 공격을 멈추지 않는 한 내 스스로 잠에서 일어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함. 일어나더라도 정신을 차리기 힘들 정도임. 당해본 사람만 알 것임. 그러다가 그 주파수 공격을 멈춘 순간, 머리를 겹겹이 감싸고 있던 주파수가 허물을 벗고 껍데기를 벗겨내는 것처럼 풀리는데 바로 그 순간 머리가 가벼워지고, 확 잠이 달아남.
근무 시간 내내 허리에 칼을 꽂고 쑤시는 듯한 허리 끊어짐과 복부가 계속 뒤틀리고 땅기고 가스가 차오르게 하고, 눈알이 요동치고, 뒷목부터 뒷골이 계속 조여오면서 눈 근육까지 조여오고 땅기는데 눈을 뜨고 있는게 상당히 불편하다못해 고통스러움.
퇴근후부터 그 고문 강도는 더 살인적으로 바뀌면서 칼로 미친듯이 난도질하는데 전신이 엿가락처럼 휠 정도로 어마어마한 파동이 다리부터 허리를 휘청거리게 하는데 앉아있을 수가 없을 정도로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음.
매번 생리할 때 맞춰서 다리부터 허리가 계속 마비될 듯, 끊어질듯 고문하고 복부를 칼로 쑤시고 후벼파고 갈기갈기 휘젓는 듯한 극한의 통증 야기. 오늘은 항문에 기다란 쇠꼬챙이를 깊숙이 쑤시고 후벼파는 듯한 극심한 통증까지 야기.
'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2.5.(금)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0) | 2025.12.28 |
|---|---|
| 2025.12.4.(목)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0) | 2025.12.28 |
| 2025.12.2.(화)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0) | 2025.12.28 |
| 2025.12.1.(월)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0) | 2025.12.28 |
| 2025.11.30.(일)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0) | 20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