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2.13.(토)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neoelf 2025. 12. 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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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30 ~ 오후 5:30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는데 폐와 기관지, 심장 공격이 들어오는데 순간 급작스러운 화학 가스를 흡입하는 고문을 받은 것처럼 뭔가 들여마신 듯 순식간에 흉부 압박이 있고, 숨이 순간적으로 안 쉬어지면서 굉장히 고통스럽고 공포의 순간을 1~2초 맛봄.  

이후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숨이 턱턱 막히면서 열감이 전신에 퍼지면서 체액까지 요동칠 정도로 열 진동 공격이 가해지는데 굉장히 숨도 턱턱 막히고 땀이 나고 머리 속까지 펄펄 끓어오름.

직장 동료의 차에 간신히 타고 서울로 가는데
복부에 계속 가스가 차오르고 속이 더부룩하고. 얼굴 피부도 굉장히 건조하고 눈주변 진동과 귓 속 진동, 머리골 진동이 계속되는데 통증이 느껴진다기 보다는 계속되는 주파수 진동에 눈을 뜨고 있는게 계속 불편하고 다크써클이 검해지고 부어오르고 그 주변 피부부터 상당히 땅김.  머리와 귀에 쏟아지는 주파수 고문에 정작 눈까지 영향을 받아  2018년을 시작으로 지금껏 눈뜨고 생활하는게 상당히 불편해짐.  

눈에 빛 전파가 들어오면서 눈에 빛이 들어오는 느낌으로 눈부심과 함께 눈에 눈물도 자주 고이고, 반대로 계속 어둡게 느껴지면서 침침하고,

눈알이 지진난 것 처럼 흔들리다보니 초점도 흔들리고, 눈이 수시로 흐릿흐릿하게 보이고, 머리에 관통하면서 가해지는  주파수 파동 때문에  눈알이 고정이 안 되고 자꾸 제멋대로 움직이면서 사람이나 사물을 편하게 내 뜻대로 응시하면서 바라보는 게 어려워짐. 실제로 거울이나 카메라로 내 눈을 보면 주파수 공격 방향대로 좀비처럼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움직이고 있는 것을 자주 목격함.

오후 2시 20분부터 오후 5시 40분간 치욕스럽고 잔인한 고문이 들어옴.

결혼식장이 전쟁 기념관 바로 옆이라서 20~30분간 구경하는데 이때부터 다리가 무겁게 하면서 공격이 들어오길래, 평소 수준으로 걷기 힘들고 숨이 차게 고문이 또 들어오나보네 했는데 내 예상이 빗나감.

오후 2시 40분부터 꼬박 3시간동안  다리 공격이 들어오는데

집까지 1시간 30분~40분 거리를 3시간을 걸려 도착함.

원래 계획은 용산 전쟁 기념관 구경했다가 이태원 구경하거나 청계천, 인사동 가서 밥 먹고 차 한 잔 하는 거였으나, 걸을 수조차 없게 고문이 들어오는데 서울 나들이는 사치이고, 집에 가는 것조차 걱정이 됨.

한걸음 한걸음 떼는 것도 너무 고통스럽고 걸을 수가 없게 고문이 들어오는데 계속 멈춰 서서 멍하니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눈물이 계속 나옴.  1시간 30분이면 집에 도착할 거리를 3시간을 걸려 왔는데 이것도 내가 이를 악물고 울면서 걷고 멈췄다가 다시 걷고 멈췄다가 왔음에도 그나마 빨리 온 거임.

시간이 지나 이 글을 쓰면서 그때의 고통과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짐.

일단 통증을 묘사하면 235~240 mm 신발을 신는 내가 억지로 230mm 신발을 구겨 신고 발가락이 굽어지고, 피가 발가락에 쏠리는 상태에서 3시간을 걷는 통증임.

거기에다가 새끼 발가락이  마치 실수로 문이나 소파 모서리에 찧어서 아픈 통증에다가

엄지발가락은 마치 책상을 나르다가 책상을 손에서 놓쳐서 책상이 발가락을 세게 찧은 듯한 통증과 맞먹는데 발톱이 빠질 듯한 통증임.

그 상태에서  발바닥에 뾰족한 지압판을 대고 걷는 느낌으로 발바닥이 계속 쿡쿡 쑤시고 뜨겁게 불이 나면서 발뒤꿈치가 조여오고, 발바닥에서 발가락 부근에 가까운 부근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그 부근이 굉장히 쿡쿡 쑤시는데 나중에 자료 찾아보니 공격받은  그 부근이 폐와 눈, 귀와 가까운 부근이었음.  엄지 발가락은 대뇌와 전두동임.

발가락과 발바닥 통증만 있었던 게 아니고 다리 종아리 특히 오른다리 종아리가 굉장히 뒤틀리고 허벅지 뒤쪽 근육이 굉장히 땅김

비피해자였다면 그냥 걸었으면 될 것을 다리가 앞으로 나가지 못 하고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듯이 맴도는데 다리를 살짝 공중에 떼어보니 공격 주파수 파동 방향대로 다리가 계속 좀비처럼 좌우로 혹은 나선형으로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고 있음.


걷고 싶고 걸어야하는데 대형 자석이 내 다리를 잡아끌어당기듯이 다리가 너무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면서 도저히 앞으로 나아가면서 걸음을 뗄 수가 없을 정도로 다리부터 머리까지 고문이 굉장히 심하게 들어오는데 어떻게 고문하면 이렇게 사람이 두 다리를 내딛을 수가 없어서 도저히 걸음을 떼고 걷지 못할 수가 있는지 참 고문 당하면서도 기가 막혀서 고통을 떠나 너무도 비참하고 억울해서 3시간 동안 계속 울면서 집에 옴.


전철 안에서는 설상가상으로 지옥철이었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낑겨오는데 숨도 쉬기 힘들고, 두 다리는 땅밑으로 꺼질 듯 두 다리를 나무 뿌리 잡아뽑듯이 계속 두 다리가 뽑힐듯이 누가 밑에서 잡아당기는 듯한 통증과 계속 두 다리에 열감이 느껴지면서 톱으로 두 다리를 자르는 듯한 극한의 통증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쓰러질 것 같았고 팔까지 저리고 땅기게 하는데 그 자리에서 실신할 것 같았음.

오후 6:00 ~
집에 간신히 도착한 후 30분 동안 공격이 다리 쪽이 아닌 복부 쪽으로 들어오면서 복부가 계속 뒤틀리고 가스가 차더니 곧 머리에 집중 난도질이 들어오는데 눈알이 또 진동으로 요동치고, 눈주변 근육이 조여오고 눈알이 눌리고 눈알이 또 시큰거림.

급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졸리고 어지럽고, 머리골이 뒤흔들림.

오후 7:30 ~

눕자마자 머리에 체액이 쏠리게 하고 뒤통수부터 통증이 느껴지는데 머리를 계속 좌우로 미친듯이 움직이게 공격이 가해지는데 잘 때 들어오는  주파수에 곧바로 공명되더니 기절할 듯이 잠이 듦.

자면서도 계속 꿈을 꿈.

오후 9시 ~ 11:59

오후 7시 30분에  자려고 누웠고 2시간도 채 안 되어서 고문이 세져서 일어남.

전신 열 공격으로 체액이 진동하면서 뜨겁게 뎁히고
다리부터 얼굴, 머리 속까지 펄펄 끓어오름.

다리가 굉장히 가렵고 따갑고
기존 공격으로 염증 상태인 흉터에 계속 진동고문이 파고들면서 고문중.

내장이 뒤틀리면서 부풀어오르고 가스가 차오르고 쿡쿡 쑤심.

1시간째 왼쪽 어금니를 뺀치로 비뚤어뽑듯이 공격이 뿌리째 들어오고, 갈증이 굉장히 심하고 목이 계속 타들어가고 혓바닥이 바짝바짝 마르고, 혀근육이 뒤틀림.  

2시간째 단 1초도 쉬지않고 전신이 계속 가렵고 따가운데 그 부근에 진동이 상상초월의 짧고 강하고 빠르게 피부와 뼈를 파고들듯이 고문이 가해지는중.  특히 오후 10시 20분부터 60분 넘게 등줄기에 진동이 파고드는데 수백 마리의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극심한 가려움 야기.


목마름이 지속되고 있고, 복부는 발로 걷어차듯이 계속 튕기면서 충격을 가하고 있고, 얼굴은 계속 익어가는 느낌으로 열감이 심하고 귀도 계속 웅웅거리는 극저주파수 소리에 먹먹함.

오후 11시 10분경부터 머리 난도질이 심해지면서 머리속이 불타오르고 귀고막도 웅웅거리는 극저주파수 공격이 들어오면서 먹먹하고 눈알도 굉장히 쓰라림.

복부 고문이 심해지면서 머리까지 터질 것 같고 귀와 눈 통증도 덩달아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