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전 12:00 ~ 3:00
기절할 듯 쓰러지게 고문을 당하고, 일어나자마자 엄청난 주파수가 웅웅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온집안을 주파수 새장으로 만들어 나를 에워싸고 새장에 갇힌 새 한마리로 만들고, 새장에 전기를 흘려보내는데 새가 전기가 감전되어서 날개부터 퍼드득거리게 만들듯이 전신에 전기가 흐르고, 진동이 피부와 뼈를 파고들듯이 관통하면서 고문이 들어오는데 전신이 체액까지 진동시킬만큼 주파수 세기가 강력함.
짧은 파장이 송곳으로 뚫고 들어오듯이 고문이 들어오는데 마치 수백 마리의 벌레가 전신을 기어가는 듯한 참기 고통스럽고 더나아가 자살까지 부르는 굉장히 끔찍한 가려움을 야기하는데
계속 긁게 만듦.
팔다리, 등전체, 생식기, 얼굴과 두피, 눈주변과 눈알까지 가렵게 고문질하는데 직접 당해본 사람만 이 느낌을 알 것.
피부가 너무 가렵고 따가워서 피부에 손바닥을 대보면 피부 속 깊숙이 뼈가 미친듯이 진동으로 떨리고 있고 더 대고 느껴보면 체액까지 뜨겁게 뎁힐 정도임. 너무너무 가렵고 따가움. 미쳐버릴 것 같음. 차라리 아프게 고문하라고! 18 좇같은 살인자놈들아! 결국 뇌공격으로 귀결될 것을 고문 방법도 아주 좇같이 들어오는구나! 피부가 다 흉터임. 이 주파수가 오래 한 군데를 공략하면서 피부를 뚫어버리면서 자극하면 염증이 생기는데 이렇게해서 생긴 흉터들이 굉장히 많고, 지금처럼 참기힘든 가려움으로 참지못해 긁어서 난 흉터들이 전신을 뒤덮음
이 고문이 타겟된 2009년부터 들어왔었는데 이때는 경미해서 인지를 못했고, 점점 강도를 높이다가 2025년 12월 6일부터 지금처럼 공격이 가해지는데 자살을 부를 정도의 가려움과 따가움임.
눈알도 가렵다못해 굉장히 맵고 쓰라림.
결국 이 짓을 하는 것은 뇌공격을 위한 것인데 두피가 굉장히 가렵고 머리 속에서 엄청난 자극이 들어오는데 머리가 쿡쿡 쑤시고 밀가루 반죽 처대듯이 뇌를 주무르는 듯한 수축과 압박이 느껴지고 머리속이 뜨겁고 따끔거림.
오전 3:00 ~5:00
자려고 하니 후두엽 난도질에 눈알이 뽑힐 것 같고, 눈알이 송곳으로 쿡쿡 쑤시는 듯한 통증이 있고 눈을 감으니 검은색과 흰색의 연기 같은 게 계속 눈에서 아른아른거리게 고문질. 1시간 가까이 이 짓을 하다가 나중에는 동영상 이미지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이미지들이 눈앞에서 펼쳐지게 고문질.
시달리다가 잠이 듦
오전 5:00 ~ 9:00
오전 4시 30분과 5시 사이에 잠이 들었고 9시쯤에 고문이 또 좇같이 들어오는데 오랜시간 자는 것 같지만 실상 내가 자는 시간은 많이 자야 4시간이고 평균 3시간임.
오전 9:00 ~ 11:00
2시간째 계속 뒷목이 끊어질 것 같이 머리가 주파수 파동 방향대로 흔들어대고, 머리는 피가 쏠리고, 수시로 터질 것 같음
팔다리 근육이 쑤시고 특히 팔에 감전된듯이 공격이 들어오는데 계속 찌릿찌릿하고 저리고 땅김.
팔다리 뿐만 아니라 허리랑 뒷목이 끊어질 것 같고 복부에 가스가 차오르고 임신부처럼 부풀어오르고 치아도 빠질 듯이 욱신욱신거림
근무시간 시작부터 정수리를 팽이축 삼아 미친듯이 돌리고, 후두엽에도 레이저 따발총 쏘듯이 미친듯이 주파수 진동 퍼붓는데 눈앞이 빙글빙글 어질어질 핑핑 돌고, 눈알이 지진난 것처럼 흔들리면서 요동치고, 눈앞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고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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