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전 2:00 ~ 3:00
체액 등 신경물질이 인위적으로 분비되게 하면서 머리에 쫙 퍼지는 공격이 들어오는데 굉장히 좇같고 머리가 쿡쿡 쑤시고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두통 시작.
복부를 압박과 진동으로 요동치게 하면서 동시에 주파수 공격으로 뇌의 특정 영역을 자극하는데 이때,
내 의사에 반해서 욕설 따위나 특정 단어, 문장이 자동 반사적으로 입밖으로 나오게끔 함. 2022년 12월 초부터 이 고문이 들어왔고 벌써 3년째 지속중.
남들이 보면 미.친.여.자.가 혼자 지껄이는 걸로 보이겠지만 나는 2009년 처음 뇌실험 타겟이 된 후로 뇌를 빼앗긴지 17년째이다보니, 얼마든지 뇌를 외부 주파수 공격에 자극 당하면 운동, 언어피질 뿐만 아니라 감정, 기억피질, 그리고 뇌간 등 생명중추 영역까지 건들면서 호흡과 삼킴 운동 하품 등도 인위적으로 자극받고, 그리고 자율신경계까지 자극 받는데 모든 뇌와 장기의 영역을 죄다 좌지우지되면서 고문 받고 있는 상태.
지금도 방광 압박과 신장 난도질에 급박뇨와 빈뇨에 시달리고 있고, 뒷목 경추부터 머리 뒷골이 심하게 뒤틀리고 조여오고 쿡쿡 쑤시면서 두통 야기중.
매일 생식기에서 분비물이 나오게 하고 지금도 신장부터 자궁이 위치한 부근에 어마어마한 파동이 관통하면서 진동시킴. 극심한 가려움과 열감 유발중.
오전 9:40 ~ 10:40
1분에 120번 정도, 60분이면 7200 ~7500번을 좌우, 앞뒤로, 원을 그리며 머리를 휘감고 돌리는데 끔찍함
눈알도 마찬가지임.
오전 10:40 ~ 11:59
계속 똥마려운 느낌이 드는 고문이 1시간째 지속중.
후두엽에 개난도질 주파수 진동과 파동고문. 얼굴도 굉장히 열이 오르고 굉장히 땅기고 있음.
하루종일 다리,복부와 척추, 팔다리, 머리골이 진동으로 요동치고 파동에 휘청거림.
주파수와 완전히 공명되어서 전신이 좌지우지됨.
갈증도 심하고 소변도 자주 마려움.
퇴근길 인천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근처에 다다랐을 때 이마와 두정엽, 측두엽에 엄청난 주파수 공격이 들어오는데 마치 총알이 박힌 듯한 순간적인 통증이 가해지더니 1시간 남짓 두통이 있음.
이후 속이 허하고 쓰리게 하는데 굉장히 배가 고픔.
삶이 치욕스럽고 지옥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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