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40 ~ 오후 12:59
2시간 넘게 눈이 뿌옇고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공격이 들어오고, 왼팔은 끊어질 것 같고 60분간 경동맥 부근도 끊어질 듯 고문이 살인적으로 들어오는중.
다리가 계속 진동으로 전기가 흐르면서 요동치고, 분비물이 생식기에서 비정상적으로 나오고 악취가 나고, 손가락 끝이 차갑게 만들고 콧물이 줄줄 나오고 재채기도 지속중.
턱에 진동이 미친듯이 들어오고 좌뇌 통증이 심함.
현재 오후 12:50
잠이 쏟아지게 고문이 계속 들어와서 어쩔 수없이 쓰러져서 자고 그 상태에서 머리를 좌우, 원을 그리면서 계속 돌리는데 목은 비끗한 것처럼 계속 끊어질 듯 땅기고 아프고, 머리는 급체했을 때처럼 머리골이 뽀개질 것처럼 두통이 있음.
3시간 넘게 재우면서 계속 누워있는 상태에서 미친듯이 고문이 들어옴. 너무 끔찍함.
웅웅거리는 극저주파수 소리가 집안을 가득채우면서 울리는 중.
현재 오후 4:15
전체적인 두통 야기하다가 오후 4:30분부터 8분간 뒤통수에 총을 한방 쏜 것 같은 극심한 통증 야기.
팔은 계속 아까부터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고, 냉기가 느껴지는 주파수 공격이 웅웅거리는 소리는 내면서 계속 팔과 내장을 관통하는데 팔에 얼음물을 붓는듯한 한기가 느껴지고, 갑자기 똥이 마려운 느낌이 들면서 복부 통증 야기중. 현재 오후 4:47
오후 5:20 ~ 8:20
엄청난 음파 공격이 귀고막을 찢어놓고 머리를 관통하는데 머리 속이 터질 듯 고통스럽고 머리 속이 시큰시큰거리고 입에서 불이 나고 혓바닥이 찢어질 것 같고 왼쪽 눈에서만 눈물이 줄줄 흐름.
뒷목이 끊어질 듯 상당히 고통스러움.
참고로 밥 먹는 중임.
왼쪽 눈에만 눈물이 계속 맺혀있게 공격이 들어오고, 복부는 계속 발로 걷어차듯이 세차게 튕기고, 복부가 미친듯이 진동으로 요동치는데 복부에 가스가 생기고, 뒷목부터 뒷골이 뒤틀리고 조여오고, 귓속까지 통증 야기중.
밥을 코로 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모르겠음.
2015년부터 2026년을 단 3일 앞둔 현재까지 항상 나의 식사 시간은 이렇게도 비참할 정도로 밥을 먹거나 말거나 24시간 살인공격이 들어옴.
현재 오후 5:44.
밥을 겨우겨우 먹었는데 밥 한끼 먹는 것도 이렇게 비참하고 치욕스러워야하는 걸까.
근무할 때, 외출해 있을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집에서는 아주 미친듯이 살인고문이 더 몰아치는데 편히 쉬어야 할 공간인 집에서 편히 쉬지도 못 할 정도로 주말이고 휴가고 공휴일이든 상관없이 365일 24시간 곧 피해기간 18년차에 접어드는데 밥이라도 편히 먹지 못 하는 개좇같은 삶이 되었네.
30분간 복부, 뇌간, 대뇌피질까지 전부를 진동시키고 요동치게 하는데 똥이 마려운 느낌이 들게 계속 고문이 들어오고, 웃음중추 자극으로 내 의사에 반해서 계속 웃게 고문질하는데 정말 좇같고 복부도 찢어질 것 같음.
무릎과 경추 통증 30분째 지속중.
현재 오후 8:06
계속 가스가 차오르고 복부는 복어처럼 부풀어오르고 땅기고 뒤틀림.
오후 8:20~ 9:00
40분간 두다리가 터질 것 같이 주리틀기하듯이 비틀어짜면서 고문하는데 종아리 터질 것 같음.
이어서 뒷목이 끊어질 것 같고 후두엽에 망치로 얻어맞은 것처럼 머리골 뽀개짐이 있고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음.
후두엽 공격이 심하다보니 안면 얼굴 부위도 굉장히 찢어질 듯 건조하고 땅기는데 마치 비누로 얼굴 피부 전체를 팍팍 씻은 뒤에 스킨 로션 안 바르고 히터 앞에서 얼굴을 들이밀고 한참 동안 얼굴피부가 익어가는 듯한 통증이 있음.
피부의 유수분이 순식간에 달아나고 좋은 미생물이 다 죄다 없어지면서 얼굴이 굉장히 건조하다못해 땅기고 찢어질 듯 아프고, 후두엽 공격에 눈 혈관과 신경이 계속 압박고문을 받다보니 이제는 눈밑이 멍이 든 것처럼 변함.
복제해 가려면 염기성으로 만들어야하니 머리 속이 계속 시큰시큰거리고 얼굴은 땅기고 찢어질 것 같음.
현재 시각 일요일 오후 8:59
오후 9:00 ~
다리 특히 종아리 근육이 땅기고 수축하고 뒷목 근육도 땅기고 조여오고 끊어질 것 같음. 몸 속 전해질을 계속 실험 복제용으로 이용하면서 고문질.
마그네슘(Mg): 근육 이완
칼슘(Ca) : 근육 수축
칼륨(K) : 신경 신호 전달
나트륨(Na): 전기적 흥분 조절
그리고 아까부터 손가락 끝과 발가락끝이 혈액순환이 안 되게 해서 굉장히 차갑고 시림.
후두엽부터 하측두엽 부근이 계속 쿡쿡 쑤시고 뒤틀림.
현재 오후 9:23
뒷목은 여전히 끊어질 듯 고통스럽고, 얼굴은 이미 쭈글쭈글해지고 다크서클은 검하다못해 피멍이 든 것처럼 만듦.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고 짓밟아버리는 듯한 고문이 들어옴.
뒷목이 끔찍하게 아픈 이유는 머리를 주파수로 좌우로 계속 쉬지않고 뒤흔들다보니 머리는 계속 자석에 끌려가다시피 뒤흔들리고 목은 계속 제자리에서 진동하다보니 목에 무리가 가서 목이 굉장히 심하게 고통스러움.
오후 5:30분경부터 다리부터 뒷목이 고통스럽게 고문이 들어왔고 단 1초도 쉬지않고 들어왔으므로 현재 오후 10:45이니깐 5시간 넘게 지속중임. 2시간 넘게 뒤통수를 계속 망치로 후려지는 듯한 극한의 살인고문이 이어지고 있음.
분노와 고통의 눈물이 나옴.
살인고문을 하루종일 퍼붓고 난 뒤, 내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고통스러워하고 우울해하고 분노심이 하늘을 찌를듯이 있으니 갑자기 평정심 상태의 뇌파를 보내면서 사람을 조롱함
오후 11:00~ 11:30
전신이 휘청휘청거릴 정도로 엄청난 주파수 진동과 파동이 몰아치는데 머리부터 척추가 뒤흔들리고, 좌골과 골반이 뒤흔들리고 머리부터 전신이 계속 뒤흔들리게 하는데 마치 실에 매달려서 조종되는 꼭두각시 인형이 된 것 같음.
뒷목통증이 극심하고 뒤통수에 망치나 총을 맞은 것 같은 끔찍한 통증이 있을 정도로 극심함.
항문 괄약근이 벌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고문이 들어오면서 항문이 굉장히 가렵고 건조함.
오후 11:30 ~
얼굴이 급 건조하고 땅기면서 좌뇌 귀를 둘러싸고 칼로 측두엽 안쪽 깊숙이 도려내는 듯한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해마, 변연계 등이 위치한 곳에 개난도질 중.
계속 머리를 주파수로 휘감으면서 돌리는데 좌우, 앞뒤, 원을 그리면서 머리골이 뒤흔들리고 있고 머리속은 쿡쿡 쑤시는데 머리카락을 손으로 넘기면 통증이 느껴질 정도임. 머리 두피부터 통증이 심함.
손가락, 발가락이 동상 걸린 것처럼 말초신경부터 중추신경계 전체를 계속 난도질중.
복부를 압박과 진동으로 요동치게 하면서 동시에 주파수 공격으로 뇌의 특정 영역을 자극하는데 이때,
내 의사에 반해서 욕설 따위나 특정 단어, 문장이 자동 반사적으로 입밖으로 나오게끔 함. 2022년 12월 초부터 이 고문이 들어왔고 벌써 3년째 지속중. 남들이 보면 완전 미.친.년.으로 보이겠지.
웅웅거리는 극저주파수 공격이 내가 있는 방안을 가득 메우면서 계속 전신 및 머리공격을 단 1초의 쉼없이 들어오고 있음. 오늘 일요일도 단 5분 남긴 채. 단 1초의 쉼도 없이 살인고문을 받고 하루를 마무리 함. 이게 내가 처한 고통스럽고 비참한 하루하루의 비인간적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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