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9.15.(월)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9. 23.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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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12:00 ~ 2:00



마치 단단한 쇠로 된 프라이팬을 가지고 머리골을 향해 세게 내리치는 듯한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옴.



그리고 그 후로 줄곧 머리가 뒤흔들리면서 뒤틀리고 조여오고 쿡쿡 쑤시고 단단한 물체로 머리를 계속 내리치는 듯한 통증이 지속되게 고문중.



내장 공격이 오전 1:50분부터 슬슬 치고 들어오더니 오전 2시부터 부글부글거리고 뒤틀리고 머리도 뇌내압이 심하게 오르면서 뇌혈관이 터질 듯 엄청난 주파수 공격이 몰아치는중.



오전 2시부터 2시간째 수면박탈중.



2시 15~20분쯤 자려고 누웠고, 정신병자 경험을 하게 함



눕자마자 머리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공격이 가해지고 눈알이 터질 것 같아서 잠을 못 이루다가 머리가 주파수 공격에 빨려들어가는 듯한 공격이 들어오면서 머리가 급 무겁고 멍하게 고문이 들어오는데 이때부터 악몽을 꾸게 하고, 꿈에서조차 비명을 마구 지를 정도로 굉장히 끔찍한 상태에 놓임. 그리고 머리속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아주 빠른 속도로 수십명의 목소리가 섞인듯한 음성이 악몽을 꾸는 동안 짧지만 강렬하게 머리속에서 들릴 정도로 뇌공격이 아주 극심함. 머리 공격이 아주 극심하다보면 충분히 이런 정신병자들이 겪는 증상을 만들어서 멀쩡했던 피해자도 겪게 만들 수 있음.  





깨어보니 기억이 잘 안 나는 악몽과 함께 두통이 극심하고, 머리카락이 조금 과장을 보태서 한웅쿵 빠짐. 실제로 대충 15가닥 정도가 악몽을 꾸고 엄청난 주파수 처 맞고 난 뒤에 빠짐.  



현재 오전 3:56



계속되는 극살인고문에 수면박탈중.



머리골이 계속 뽀개질 것 같음.



주말 내내 살인고문에 시달리고 오늘도 월요일 새벽까지 살인고문에다가 잠도 못 자고 있네.    



현재 오전 4:28



양팔 특히 오른팔이 계속 저리고 머리속은 불타오르고 쓰라리고, 정수리 통증이 극심함.



오전 5시 전후로 내장을 뒤틀면서 고문이 가해지는데 이미 어제 내장공격이 하루종일 미친듯이 들어와서 물설사를 2번 했는데 또 내장 공격이 들어오면서 정수리와 뒷목 끊어지는 통증 지속. 극심한 살인고문에 수면박탈이 저절로 따라옴.



현재 월요일 오전 5:08



속이 굉장히 울렁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하품이 나오고 콧물도 갑자기 나오기 시작하고 눈알도 쿡쿡 쑤시고 갈증도 심하고 두통도 극심함.



살인고문에 수면박탈까지. 이 상태에서 또 출근준비도 곧 해야하고. 진짜 삶이 지옥이고, 고통 그 자체로써 그냥 차라리 빨리 눈감고 싶다.



토할 것 같이 고문이 들어옴.



오전 5:24.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이 들어오는중. 특히 후두엽과 하측두엽, 두정엽 통증이 굉장히 심하게 가해지는데 차라리 빨리 죽고 싶음.  



오전 5:40.



이 고문 특징이 24시간 고문이 들어오기는 하지만 주말 이틀 연속 살인고문에 이어 월요일 아침까지 살인고문이 이어지면서 수면박탈이 이어지는 날에는 그날 월요일 하루뿐만 아니라, 그 일주일 내내 더 직장 생활하는 게 고통스럽다.



이런 날이 2018년부터는 거의 일주일에 3~4번은 되었고, 2023년까지 지속되다가 2024,2025년은 일주일에 1~2회 줄었는데 장기간 고문이 이어지고 (17년째) 나이까지 먹다보니 건강이 굉장히 악화되었고 체력도 약해져서 이런 연속 3일 살인고문(수면박탈로 이어짐)을 버티기가 너무나도 힘들고 벅차고 고통스럽다.



현재 오전 6:04



양팔이 저리고 머리까지 쥐가 남.    



주말 이틀 내내 살인고문에 월요일 오전 7시가 다 되어가도록 이어지고 수면박탈까지. 오전 2시에 자서 계속 고문 안 받고 편히 두 다리 쭉뻗고 잤더라면 8시에 기상해서 내가 해야할 일을 했을 텐데.



현재 오전 6:41



두통이 굉장히 심함. 두정엽, 전두엽, 측두엽, 후두엽 전체 대뇌피질이 죄다 고통스럽다.



잠을 조금이라도 청해야하는데 두통이 계속 심하게 고문질.



오전 7:10



20분간 귀고막이 찢어질 듯 고통스럽게 살인고문이 들어오고 머리골은 계속 쉬지않고 뽀개지는 듯한 통증임.





오전 7:40 ~



속도 울렁울렁거리고 우뇌를 칼로 쑤시고 후벼파고 도려내고 망치로 마구 후려치는 듯한 통증과 눈알이 뽑힐 것 같음.



오전 8:10 ~



머리골이 계속 뽀개질 것 같고 구토함.



오전 8:40 ~



목구멍을 가로지르는 공격이 20분째 들어오고 속이 울렁울렁거리고 내장이 부글거리게 하더니 물설사.



오전 9:00 ~



50분간 중 20분 남짓으로 잤고 계속 팔이 저리고 머리에 피가 쏠리고 내압이 오름



오전 9:50 ~ 오전 11:20

정확히 90분 잤음. 아까 15~20분 잔 거 포함하면 100분~110분 잔 듯.



오전 11:20 ~ 오후 1:20



머리가 뽀개질 것처럼 여전히 아픔.



일어나자마자 공격이 또 쏟아지는데 전신이 뻣뻣하고, 주말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미친듯이 가해진 머리 공격 때문에 두통이 심함.



복부 내장 공격이 또 거세지는데 부글부글거리고 울렁거리는데 바로 반설사.

변 색깔이 완전 진한 적갈색이라서 놀람.



열감 공격이 며칠만에 또 들어오는데 열과 살인진동으로 전신 및 뇌 두개골이 요동치는데 한증막처럼 후끈후끈거리고 땀이 가슴팍, 등줄기, 얼굴에 송글송글 맺히더니 호흡곤란이 있음. 그리고 체액이 머리에 쏠리는데 머리가 또 굉장히 아프고, 어지럽고 현기증이 남.





그리고 출근준비 내내, 눈알이 맵고 쓰라리고 뻑뻑하게 고문하는데 눈에 이물감도 있고, 눈꺼풀이 퉁퉁 부어오르고, 다크써클이 검해지고, 아이백이 심하게 생김.



출근길, 참기 힘든 목마름 고문이 들어오고 입이 바짝바짝 타들어감. 침이 걸쭉하게 만들고 위장부터 기도. 성대, 식도. 침샘 부근에 계속 진동으로 요동치면서 최종적으로는 머리골까지 진동하면서 고통 유발.



오후 3시부터 머리가 빙글빙글 어질어질 핑핑 돌고 귀고막과 머리 내압이 계속 오르고 금방이라도 뇌혈관이 터질 듯이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옴



수시로 머리 공격으로 하루종일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어지러움.



무엇보다도 오늘 하루종일 고문이 심한 부위는 내장과 눈인데, 속이 계속 쓰리고 허하고 눈알은 맵고 쓰라리고 뻑뻑하게 고문이 가해짐.



눈공격이 퇴근 후 집에 도착해서까지 줄곧 이어지는데 한 10시간 이상 눈알이 고통스러움.



그리고 주말에도 그렇고 계속 내장 고문으로 속이 부글부글거리고 뒤틀리게 하는데 또 오후 11시 50분 전후로 설사함. 그리고 머리 뇌혈관이 또 터질 듯 뇌압을 올리고 있음.



현재 화요일 오전 12:35분인데 또 내장을 가로지르는 공격이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