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동안 내내 꿈을 꾸게 하는데 엄청난 진동 고문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면서 뇌 공격.
아침부터 내장 공격이 극심한데 속이 울렁울렁거리고 입안이 굉장히 텁텁하고, 똥맛이 올라옴.
출근준비 내내, 내장공격이 가해지면서 치아와 잇몸 통증까지 있음. 치아가 계속 욱신욱신거리고 잇몸은 부어오름.
복부에 가스가 차오르고 비정상적으로 방귀가 나옴.
눈도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듯 상당히 고통스럽고 시큰거리는데 눈곱이 계속 끼고, 이물감도 있음.
엄청난 주파수 진동과 파장이 전신과 머리를 휘감고 뒤흔드는데 몸이 휘청휘청거릴 정도임.
팔다리도 좀비처럼 계속 움직이고 눈알도 마찬가지임.
머리가 무겁고 항상 그렇듯이 전신 근육통 야기.
옆구리 통증이 있고 뒷목도 뻐근하다 못해 뻣뻣하게 굳어오고 뒷골도 땅김.
집에서 나오기 직전, 열공격이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갑자기 몸속에서부터 후끈후끈거리고 숨이 턱턱 막히고 머리 속도 산소가 부족한듯이 꽉 찬 느낌으로 머리가 무겁고 멍함.
땀이 나는데 배가 갑자기 부글부글거리고 뒤틀리는데 바로 화장실행. 반설사.
출근길에도 여전히 살인공격에 머리가 땅기고, 뇌 내압이 오르고 눈도 불편함.
치아도 욱신욱신거리고 얼굴도 피부가 건조하고, 유수분이 무너지고 콜라겐 조직도 파괴되서 얼굴이 계속 늘어짐. 나이탓도 있겠지만 장기간의 고문에 노화가 급속도로 빨라짐.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경까지는 속이 계속 울렁울렁거리고 토할 것처럼 고문이 들어오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속이 허하고 쓰리다못해 내장이 불타오르는데 굉장히 고통스러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복부가 가스가 차오르고 임신 7~8개월차 들어간 임신부처럼 복부가 부풀어오르고, 계속 쿡쿡 쑤시고 뒤틀리면서 고문이 지속.
오후 11시부터 목요일 새벽 1시까지는 머리에 엄청난 주파수 진동과 파동이 몰아치면서 머리를 요동치게 하고 횡파와 종파의 파장 방향대로 좀비처럼 뒤흔드는데 머리가 그 파동 방향대로 끌려가다시피 하는데 자석에 달라붙는 쇳철가루 마냥 머리가 계속 주파수에 끌려가면서 머리가 잡아당겨지는 통증과 함께 내장이 동시에 쿡쿡 쑤시는데 몸속 체액에 개난도질을 퍼붓다보니 피 비린내, 생선 비린내, 오줌 찌린내, 음식물 부패 냄새 등이 섞인 악취가 지속적으로 올라옴.
목요일 오전 1시부터 3시까지 머리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귀도 먹먹하고 귀고막이 찢어질 듯 고통스럽고 눈도 제멋대로 미친듯이 움직일 정도로 머리 난도질에 시달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