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00 ~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전신 특히 갈비뼈 부위에 굉장한 진동이 파고들면서 관통하는데 속도 안 좋고 피부도 참기 힘든 가려움 유발과 눈에 이물감이 있고, 흐릿흐릿하게 보이고 쓰라림.
오전 6:30 ~ 10:30
3시간째 단 1초도 쉬지않고 내장 뒤틀림 고문이 들어오는데 속이 쓰리고 허하고, 무엇보다도 가스가 차오르고 속이 울렁울렁거리고, 속이 부글부글거리고 쿡쿡 쑤시면서 뒤틀리는데 계속 설사할 것 같은 느낌이 들게하는데 결국 오전 8:15 설사함.
오전 9:46. 2번째 설사.
3시간째 무한반복.
눈은 계속 쓰라리고 맵고, 한쪽 눈으로만 보게끔 불편한 지옥같은 생활이 8년간 지속중. 한쪽 눈이 번갈아가면서 계속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해서 8년째 한쪽 눈으로만 보면서 지내고 있음. 마치 시력이 나쁜 사람이 한쪽 눈만 교정 렌즈를 끼고, 다른 한쪽은 안 끼고 24시간 생활하는 것과 같다고 봄.
그리고 동시에 들어오는 4가지 고문.
1. 입에서 쌍욕이 나오게 고문.
2. 복부를 세게 압박하면서 튕기는데 마치 세게 발로 복부를 걷어차는 듯한 통증.
3. 치아뿌리에 진동이 느껴지는데 마치 전동 드릴로 치아를 훑고 지나가는 듯한 끔찍한 통증.
4. 이후 머리의 내압이 오르고 심할 때는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통증.
1~4번이 동시에 가해짐.
수시로 무한반복.
오전 10시부터는 담 걸린 것마냥 공격이 100분째 가해지고 있고 머리골을 휘감으면서 관통하고 돌리는데 눈앞이 핑핑 돌고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졸리고 무기력함.
오전 11:30분부터는 미친듯이 뇌난도질을 퍼붓는데 머리가 둔해지면서 어지럽고 멍하고 머리속이 요동치고 치아뿌리에 진동이 느껴지는데 마치 전동 드릴로 치아를 훑고 지나가는 듯한 끔찍한 통증.
오후 12:00 ~ 6:00
근무시간 내내,
졸음이 미친듯이 비정상적으로 쏟아지고, 눈꺼풀에 엄청난 진동이 가해지고 머리골에 미친듯이 진동과 파동 스핀으로 뒤흔드는데 굉장히 눈을 뜨고 있는데 무게감이 느껴지고 수면제 먹은 것마냥 머리가 멍하고 띵하면서 어지럽고 눈 초점이 안 맞고 흐릿흐릿함.
그리고 폐에 가스 들여마신 듯 쏴하면서 칼로 기관지를 난도질하는 듯한 통증.
고문 때문에 어제 오후 11:45에 설사부터 현재 화요일 오전 9:55. 10시간 동안 물설사 3번. 그리고 게속 부글거리게, 뒤틀리게 지속 고문중.
근무시간 시작과 동시에 끝날 때까지 쉬지 않고 음파 공격과 빛 전파 공격이 계속 들어오는데 일단 속이 쓰리고 심장이 아프고 속이 더부룩하고 갈증이 나고 소변이 자주 마렵고 눈알이 굉장히 뻑뻑하고 쓰라리고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하는데 눈알도 수시로 안압이 올라서 뽑힐 것 같음.
무엇보다도 하루 종일 머리골이 참기 힘들 정도로 진동 주파수 때문에 계속 요동치고 그 충격으로 눈알도 지진 난 것처럼 흔들리는데 눈꺼풀이 퉁퉁 부어오르고 눈꺼풀이 한없이 무겁게 느껴져서 눈을 뜨고 있기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가운데 일은 해야겠고 집중도 안 되고 머리는 안개 낀 것처럼 뿌옇고 멍하고 비정상적으로 졸음이 쏟아져서 두뇌회전이 저하되면서 회사에서 눈치보임.
집에 와서도 줄곧 머리가 멍하고 어지럽고 빙글빙글 핑핑 돎.
눈도 고통스럽고 내가 왜 계속 이러고 24시간 살인고문을 당하면서 고통스러워해야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