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9.19.(금)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9. 2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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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장 고문이 줄기차게 들어오고, 전신 가려움이 극심.  

팔, 다리,  두피, 옆구리, 갈비뼈 부근, 날개죽지 부근에 계속 살인진동이 가해지는데 진동고문이 짧고 강할수록 피부를 파고드는 느낌이 강하면서 전신 피부 가려움과 함께 피부를 뚫고 뼈를 관통하면서 호르몬 자극이 있고 염증 상태 야기.

진동고문이 내장 쪽에 극심하게 가해지다보니 자연스레 치아 신경까지 자극되고 진동이 치아뿌리까지 요동치게 하는데 치아가 하루종일 욱신욱신거림. 잇몸도 다 삭음.


수시로 머리공격 출력을 높이면서 들어오는데 머리를  휘감으면서  좌우로, 앞뒤로, 원을 그리면서 돌리는데 눈앞이 핑 돌고, 어질어질하고 빙글빙글 핑핑 돎.

소변도 자주 마렵고, 갈증도 지속되고,  몸 속 체액 난도질에 악취도 수시로 올라오고

무엇보다도 전신이 감전된듯 고문이 가해지는데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공격이 금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2시가 다 되가도록 지속중.

눈알도 하루종일 뻑뻑하고 맵고 쓰라리게 하고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공격이 들어오는데 뇌를 심하게 건들다보니 눈을 뜨고 사는 게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