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전후로 내장 고문이 극에 치닫는데 복부를 젖은 빨래 비틀어짜듯이 뒤틀리고, 가스가 차오르고, 복어마냥 복부가 계속 부풀어오르면서 터질 듯이 굉장히 땅기고 터질 듯이 고통스러움.
그리고 목구멍부터 입천장을 칼로 살살 긁어내는 듯한 통증이 있고, 전기가 흐르는 듯한 더러운 느낌의 고문이 들어오는데 귀까지 아픔.
그리고 오전 8시부터 10초 ~ 20초 간격으로 90분째 콧물, 재채기, 가래, 눈물고임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게 하는데 거짓말하나 보태지않고 90분 내내, 계속 코 풀고, 가래 뱉고, 재채기 하고를 10초 ~20초마다 반복.
머리에 엄청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쏟아지는데 눈알이 가만히 있지를 못 하고 주파수 파동에 끌려가다시피 병신처럼 움직이고, 진동에 요동치고, 머리 역시 진동 파장에 요동치다보니 집중력이 상당히 떨어지고, 머리가 멍하고 어지러움.
입안에 전기가 흐르게 하는 좇같은 고문이 들어오고 있고, 복부를 계속 쥐어짜다보니 입안까지 복부 가스로 인해 가스를 들여마신 듯한 느낌이고, 눈알도 맵고 쓰라림.
그리고 한기가 심하게 느껴짐.
복부가 찢어질 것 같고 복부가 터지기 일보직전임.
오전 10시 10분, 출근 전에 식사하는데 소화가 안 되게 살인고문질. 명치 부근이 꽉 막힌듯이 조여오고 진동시키고 머리 난도질이 극에 달하다보니 굉장히 소화가 안 되고 고통스러움. 1시간째 지속.
이후 오전 11:19, 속이 부글부글거리고 뒤틀리게 하는데 바로 설사.
이후 계속 뒷목과 뒷골이 뻐근하고 땅기게 하는데 눈밑 다크써클이 검해지고 울퉁불퉁해지고. 눈알은 쓰라리고, 콧물, 재채기, 가래가 지속.
출근전후로 심장을 옥죄고 압박과 진동으로 요동치는데 심장을 도려내는 듯한 극한의 통증이 있고, 숨통을 틀어막는데 호흡곤란에 시달림. 죽기직전까지 몰아갈 때마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고 하면서 숨을 겨우 쉬고 있음.
출근길, 스프링을 튕기려면 힘껏 눌렀다가 그 에너지로 스프링이 튕겨나가듯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엄청난 무게감과 함께, 정수리가 세게 눌리고, 귀가 먹먹해지면서 땅밑으로 몸이 꺼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열감이 심하고 숨이 막히면서 걷는 게 아닌 다리를 내가 질질 끌고 걷는 듯하면서 전신이 대형 자석에 잡아당겨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물에 젖은 스폰지마냥 굉장히 전신이 무겁고 급 피로감이 느껴지면서 쓰러질 것 같음.
출근길 버스안. 여전히 심장과 기관지, 호흡기관 고문중.
근무 내내, 복부에 가스가 차오르게 하듯이 머리에 하루종일 가스가 차오르게 하고 그 상태에서 척추부터 머리까지 주파수 진동이 멈추지 않는데 눈알은 계속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고, 눈알은 맵고 시큰시큰거리고 눈알도 요동치고, 귀도 계속 먹먹하고, 머리는 하루종일 산소공급이 안 되는 것처럼 답답하고 무겁고 멍하고, 졸리고, 어지럽고, 기운이 없고, 두뇌회전이 안 됨.
하루하루 살인 고문을 24시간 받으면서 버티기가 괴롭다.
하루종일 근무 내내, 척추부터 머리 뒤통수와 정수리, 그리고 측두엽에 쉬지않고 계속 단 1초도 쉬지않고 주파수 난도질. 머리에 계속 가스가 차오르고 눈알 찢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