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전 12:00 ~ 2:40
추석 연휴 7일 내내, 남들은 쉴 때 나는 극한의 살인 고문이 들어와서 뇌 생체 실험 당했고, 금요일 출근하는 날 밤 12시부터 엄청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쏟아지는데 정신을 잃을 정도로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급 졸음이 쏟아지는데 기절함.
정확히 40분만에 잠에서 깨게, 즉 뇌를 각성시키더니 이제는 복부를 쑤시더니 120분동안 복부에서 만들어낸 메케한 가스를 들여마시게 하는데 머리는 여전히 무겁고 다리부터 전신은 가렵고, 무엇보다도 고통스러운 것은 기도와 기관지 부근에 엄청난 진동이 미친듯이 몰아치는데 목 안쪽부터 목구멍이 타들어가고 혀가 바짝바짝 마르고 갈증이 심하고 굉장히 고통스러움. 이게 120분째 단 1초도 쉬지않고 들어오는중.
동시에 전두엽과 두정엽 난도질이 들어오는데 혀가 꼬이기 시작.
오전 3:20분부터 또 12시 40분부터 했던 고문을 2시간 가까이 시작.
그만 살고 싶은데 자살 말고는 방법이 없네.
오전 5시에 자려고 하는데 집안에 있는 나프탈렌 화학성분을 주파수로 끌어다가 계속 코와 입으로 흡입하게 하는데 DNA복제시에 필요한 화학성분과 나프탈렌의 화학식의 방향족 벤젠고리 화학성분이 일치라도 하는 것일까?? 어쨌든 계속 주파수가 공기중으로 냄새 입자를 끌어오는중. 너무너무 고통스러움. 6시간째 지속중.
추석 연휴 때도 단 하루도 쉬지않고 고문이 들어왔는데
오히려 출근하는 날, 엿먹이려고 하는 건지, 갑자기 고문 출력을 높이면서 잠까지 못 자게 고문질.
금요일 오전 12시부터 들어온 고문이 거짓말하나 보태지않고 24시간째 들어왔음.
자는 시간 3시간 빼고 21시간을 계속 성대, 기도 부근을 집중적으로 진동 고문이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위장부터 성대, 기도, 혀뿌리부터 입안, 콧 속, 뇌까지 전체가 가스를 들여마신 듯하게 공격이 들어오는데 (실제 몸 속 내부를 관통하면서 주파수가 휘감고 들어오는데 화학 가스가 생김) 계속 쉬지않고 목이 타고 혓바닥이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목이 메어오고 조여오고 잠기는데 목소리를 내면서 말하는 게 쉽지 않음.
그리고 말 한마디 한마디 내뱉는데 턱이 아프고 목이 너무 조이면서 메이는데, 중간중간 말 할 때마다 머리골이 흔들리면서 머리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고통스러움.
그리고 발가락부터 발뒤꿈치 부근에 엄청난 진동이 들어오면서 열감과 압박이 가해지는데 마치 책상에 발가락을 찧은 것 같은 통증에다가 까치발을 하고 계속 서 있는 듯한 발가락 통증이 지속되고 발가락에 피가 쏠리면서 굉장히 발가락 통증이 심하고 발 뒤꿈치 부근부터 아킬레스건 부근까지도 근육이 심하게 땅기게 하고 조여오는데 굉장히 서 있기도 고통스럽고 걷기도 힘듦. 그리고 종아리가 퉁퉁 붓게 고문질하는데 굉장히 다리 전체 근육이 땅기고 뒤틀리고 끊어질 것처럼 하루종일 고문질.
눈알도 몸 속 가스 때문에 상당히 눈알이 건조하고 시리고 맵게 공격이 들어오고 소변도 자주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