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0.12.(일)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11. 9.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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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12:00 ~9:00



4시간 가량은 머리골 진동이 너무 극심하다보니 머리가 계속 쉬지않고 뒤흔들리고 머리골 내부에서 심장 박동수가 빠르게 뛰듯이 미친듯이 쿵쾅쿵쾅거릴 정도로 머리속이 두근두근거리게 고문질.



그리고 오전 4시 넘어서부터는 속쓰림이 굉장히 심하고 어지럽게 고문이 들어오는데 너무 속이 쓰려서 라면을 새벽 5시에 먹음.



이후 뒷목부터 뒷골이 또 땅기게 하는데 뒤통수부터 굉장히 뻐근하고 머리가 뒤틀림. 호흡곤란도 있음



오전 7시 전후부터 9시가 다 되어가도록 두 다리가 으스러질 정도로 공격이 들어오는데 굉장히 다리가 저리고 다리가 잡아당겨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금요일에 당한 것처럼 발뒤꿈치 좌골신경부근부터 생식기, 복부, 허리까지 통증이 전이됨.



오전 8시 30분 전후부터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게 고문질하는데 어차피 잠을 청해야 하므로 자려고 함.



오전 9:00 ~ 오후 2시

자는 동안에도 경동맥부터 뇌동맥까지 미친듯이 살인진동이 가해지는데 옆목부터 뒷목, 뒷골까지 뻣뻣해지면서 땅기면서 머리 압박이 심해지고 그 상태에서 계속 주파수 파동에 머리골이 요동치고 강타 당하다보니 자는 동안에도 두통과 목 근육 통증, 허리통증까지 지속됨.



오후 2시~4시



머리골 내부에서 심장이 아주 빠르게 비정상적으로 뛰듯이 쿵쾅쿵쾅거리고 징을 치듯이 깊게 저음이 웅웅거리면서 그 진동 파동이 계속 머리골 내부에서 퍼지면서 귓속까지 웅웅거리는데 굉장히 고통스러움.



오후 4:00~ 6:30

머리에서 울리던 진동이 이제는 심장, 기관지로 내려가더니 심하게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하고 호흡곤란까지 이어짐. 소변이 자주 마려움.



오후 6:30 ~ 7:30



전신이 주파수 덫에 갇혀서 소금물에 완전히 절인 배추처럼 몸이 너무 무겁고 머리도 계속 압박이 느껴지고 머리가 급 멍하고 급 피곤하고 졸리게 고문질.



오후 7:30 ~ 또 생식기부터 흉부 그리고 두정엽에 이르기까지 미친듯이 극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곰팡이 냄새부터 소변 찌린내, 피비린내가 섞인 냄새가 몸 속에서 올라오고 동시에 경동맥부터 뇌동맥까지 미친듯이 살인진동이 가해지는데 옆목부터 머리 특히 좌뇌가 조여오고 뒤틀리고 땅기고 쿡쿡 쑤시고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이 몰아치고 동시에 호흡곤란까지 야기중.

현재 오후 8:42



두 다리를 계속 뻣뻣하게 굳게 그리고 땅기고 조여오게 만들면서 심장을 압박하고 뇌 난도질을 계속 퍼붓는게 이 고문의 큰 특징임. 다리의 혈액 등 체액을 끌어다가 심장까지 터질 것처럼 하고 뇌혈관까지 터질 듯이 살인고문.



오후 9:00 ~ 11:00



계속 다리가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게 만들고, 계속 주파수 파동 방향대로 좀비처럼 움직이게 하면서 전기가 찌릿찌릿하게 흐르고 진동으로 요동치고, 이게 곧 생식기, 복부, 흉부를 압박하면서 피비린내와 소변 찌린내가 섞인 체액 냄새가 올라오면서 가스까지 차고, 복부와 흉부를 압박하면서 진동시키는데 숨이 차고 답답하고 숨이 턱턱 막히고, 결국 경동맥부터 뇌동맥까지 미친듯이 건드는데 정말 목이 끊어질 것 같고 머리 내압도 오르면서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심장 박동수가 뛰듯이 머리 속에서 박동수가 굉장히 크고 빠르게 뛰게, 오늘 일요일 하루종일 극살인 난도질 중.



추가로 머리 뒤통수 후두엽에 주파수 파장이 좌우로 시계추마냥 움직이게 고문이 가해지는데 눈알이 휙휙 돌아가고 초점이 흔들리고 굉장히 어질어질함.



오후 11:00~ 월요일 오전 1:30



2시간 30분째 또 살인고문.



오후 11시 이전만해도 헛배 부르고 가스차고 흉부와 복부 진동과 압박에 호흡곤란 일으키더니 오후 11시부터 속이 쓰리게 하는데 밥을 허겁지겁 먹게 만듦.



숟가락을 내려놓자마자 무섭게 복부 내장 난도질이 들어오는데 방귀가 계속 나오고 복부가 뒤틀리고 부글부글거리고, 오른쪽 눈알이 갑자기 쓰라리고 가렵더니 벌레 물린 것마냥 부어오르고 눈이 충혈되는데 굉장히 눈알이 가렵고 쓰라리고 뻑뻑함. 2시간 넘게 지속중.



그리고 계속 내장 난도질이 들어오는데 결국 물설사함.



경동맥부터 뇌동맥까지 미친듯이 살인진동이 가해지는데 뒷목부터 뒷골이 심하게 뻣뻣해지면서 땅기고 머리 내압도 오르면서 귀도 먹먹해짐.



이후 계속 머리골을 휘감으면서 관통하고 돌리는데 눈앞이 핑핑 돌고 어질어질하고 머리가 계속 조여오면서 압박이 가해지고 진동으로 요동치는데 현재 월요일 오전 12:54 이 지나도록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