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0.14.(화)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11. 9.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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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전 3:00 ~ 10:00



7시간째 머리 공격이 가해지는데 자면서도 여러 번 깸. 엄청난 진동과 파동이 머리를 에워싸고 관통하면서 진동시키는데 뒷목부터 옆목이 계속 뒤틀리고 머리 내압이 오르면서 머리에 피가 쏠리고 머리를 얻어맞은 것처럼 얼얼하고 정수리와 뒤통수 통증이 심함.



항상 그렇듯이 일어난 직후에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고, 두 다리는 감전된듯이 전기가 흐르고, 주파수 파동에 끌려가다시피 좀비처럼 다리가 움직이는데 다리가 굉장히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다리가 주파수에 의해 자석으로 끌려가듯이 잡아당겨지는데 굉장히 다리 근육이 땅기고 뒤틀림.



속이 굉장히 더부룩하고 속이 울렁거리고 가스가 차오르면서 복부가 땅기는데 밥은 먹어야 출근해서 일하므로 억지로 먹음. 먹을 때도 소화가 잘 안 될 정도로 고문이 가해지고, 밥을 먹자마자 내장을 쑤시는 듯한 살인고문이 굉장히 심하게 들어오는데 배가 부글부글거리고 가스가 차오르고 바로 물설사함.



출근 전부터 근무시간 내내, 배가 심하게 부풀어오르고, 배가 땅기고 쑤시고, 눈알도 요동치고, 갈증을 넘어서 목이 식도부터 혀뿌리, 입안 전체가 바짝바짝 마르게 고문질. 이또한 굉장히 고통스러움.



직장에서 나오자마자 미친듯이 또 공격이 들어오는데 특히 집에 도착하자마자 머리속 난도질이 극심한데 음파와 전파의 주파수가 머리골을 요동치면서 체액과 몸 속 가스가 머리 뇌혈관과 신경을 공격하는데 머리 속이 쓰라리면서 뇌압이 오르면서 두통이 굉장히 심함.



다리도 계속 땅기고 뒤틀리고 끊어지는 것 같고 발가락도 쥐가 나기 직전까지 몰고 가면서 발가락끼리 꼬일 것 같은 고문이 가해짐.



발가락 통증부터 종아리가 땅기고 허벅지 안쪽을 칼로 쑤시는 것 같고 허리부터 목까지 계속 근육을 삐끗한 것처럼 비틀고 조여오고 압박함.



그리고 수요일 오전 12시부터 5시간째 엄청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발가락부터 다리, 생식기, 복부, 흉부. 그리고 기관지, 성대와 기도. 콧 속, 눈알까지 요동치게 하는데

복부는 쿡쿡 쑤시고, 허벅지 근육도 끊어질 것 같고 무릎도 아프고, 다리가 전기 감전된듯이 공격이 들어오고 콧속이 찡하고 맵고 참기 힘든 목마름이 혀뿌리부터 혓바닥을 바짝바짝 마르게 고문질.



그리고 왼쪽 귀고막이 엄청난 음파 고문에 터질 듯 상당히 고통스럽게 만드는데 귀고막이 몇 시간째 찢어질 것 같고, 후두엽부터 두정엽, 측두엽에 이르는 모든 부위를 계속 주파수로 강타하듯이 때리고, 주파수 파동에 머리가 끌려가다시피 잡아당기는데 목 통증과 두통, 귀통증에 계속 시달림.



그리고 오전 2시 전후부터 3시간째 속이 굉장히 쓰리게 고문질하는데 단 1초의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고 계속 극한의 살인고문이 들어오는 중.



인간 로봇, 컴퓨터화 만들어서 24시간 주파수 공격 퍼붓는데 거짓말하나 보태지않고 계속 24시간 통증을 느끼고 살고 있음. 그것도 17년동안, 3개월 뒤면 18년차 뇌생체실험 피해자가 된다. 단 1원한장 받아본 적 없고, 공짜로 18년동안 고문 당하면서 실험용으로 이용당하는데, 더 비참한 것은 부모님과 언니들도 고문 당하는데 여전히 비인지 피해상태이고, 엄마는 이 고문으로 개죽음까지 당했다.



죽음보다 더 끔찍한 것은 엄마 역시 비인지 피해자로써 2009년부터 2021년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계속 고문을 당했고,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부터 2년 7개월간은 눈뜨고는 못 봐줄 정도로 잔인하고 끔찍하게 저 가해살인마 집단에게 이용 당하다가 심정지로 돌아가셨다.



나 역시 엄마에 못지 않게 17년째 극살인고문을 받으면서 단 하루의 쉼없이 계속 실험 고문 당하고 있다.



굉장히 고통스럽고 비참하고 억울하고, 분노가 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