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0.13.(월)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11. 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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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12시부터 ~ 2:30



눈알이 휙휙 돌아가고 초점이 흔들릴 정도로 요동치고, 눈알이 마구 떨리는데, 거기에다가 내 의사에 반해서 뇌를 자극해서 내 발성기관을 통해 입밖으로 온갖 욕설을 퍼붓는게 하는데, 그와 동시에 뇌압이 올리게 하는 중.



여태껏 17년간 복제해 간 나의 생체데이터값을 지금 완전히 내 머리를 감싸고 아웃풋 실행하는데, 즉 복제된 나의 뇌를 가지고 내 눈 움직임, 팔다리 움직임, 그리고 발성까지도 조작중.



지금 수업 준비하는데 여태껏 복제해 간 언어피질 데이터베이스를 활성화시켜서 나의 뇌를 하드웨어만 빌려서 복제된 소프트웨어를 가동시키고 지금 현재의 내가 아닌 복제해간 나의 뇌파로 운동피질, 언어피질 자극해서 문제를 먼저 풀게 함. 즉, 복제 뇌와 나의 실제 하드웨어(뇌)를 융합시켜서 고문 중.



뇌 전기 신호가 신체 움직임보다 빠르다보니 복제된 뇌 주파수 신호가 현재의 나의 하드웨어 뇌를 전기 자극하면 나는 빈 하드웨어 껍데기마냥 신체가 조종되는 꼴임.



오전 2:30 ~ 4:00



발뒤꿈치부터 다리, 엉덩이에 계속 진동 고문이 강하고 빠르게 관통하면서 들어오는데

항문 괄약근이 열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상당히 건조하고 가렵게 하고, 요도 부근과 질 부근도 계속 주파수 진동고문이 들어오면서 질염 증상이 나타나면서 질 분비물이 나오고 악취가 나고, 칼날로 생식기 부근을 마취도 안 한 상태에서 피부를 긋는 듯한 쓰라림이 있음.



그리고 뒷목부터 뒷골이 심하게 뻣뻣해지면서 땅기고 뒤틀리고 있는데 주말 이틀 내내 지속중.



오전 4:00 ~ 10:00



자면서도 엄청난 주파수 공격이 몰아치는데 두통과 경추, 요추 통증에 시달림.



잠깐 잠이 들었을 때도 계속 꿈을 꾸게 고문질.



오전 10:00 ~



일어나기 직전부터 발가락에 감전된듯이 전자기파가 흡수되면서 관통하고, 복부는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쏟아지는데 가스가 차오르고, 그 몸 속 가스 때문에 눈알이 쓰라리고 뻑뻑하고 찢어질 듯 고통스러움.



계속 속이 더부룩하고, 급체한 듯한데 씻을 때부터 집에서 나오기 직전까지 1시간동안 쉬지않고 난도질. 배를 갈기갈기 찢어놓는 듯한 통증.



오후 12:50 ~ 2:00



출근길, 여전히 복부가 쿡쿡 쑤시듯이 뒤틀리고 가스가 차오르고 버스에 타자마자 엄청난 폭탄과도 같은 주파수가 머리를 관통하는데 순간 눈앞이 출렁이는 파도에 사로 잡히듯이 눈알이 뒤흔들리는데 이때부터 눈의 초점이 흔들리고 흐릿흐릿하게 보이고,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고문중.  



두 손으로 눈을 감고 눈꺼풀에 대보면 눈알이 계속 진동으로 요동치고 있음.



내장 고문이 심하다보니 입안이 건조해지고 목이 타들어감.



오후 2:00 ~ 화요일 오전 3:00



오늘 하루종일 복부 팽만과 속쓰림 고문, 팔다리 특히 다리가 무겁고 땅기고 소변도 자주 마렵고 갈증도 심하게 고문이 가해짐



무엇보다도 엄청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머리골을 계속 가격하는데 눈알이 계속 조여오면서 압박이 느껴지고, 진동으로 요동치는데 하루종일 초점이 흔들림



머리 압박도 심하고, 머리 속도 계속 시큰시큰거리고 욱신욱신거리고 머리가 뒤틀림.



특히 눈공격이 최고조에 달한 시간은 오후 7시부터 밤 11시까지인데 엄청난 음파 공격이 공기를 떨리게 하면서 머리 골이 뒤흔들리고, 그 음파 공격의 파장에 머리골이 흔들리면서 끌려가다시피 움직이는데 눈알도 휙휙 계속 돌아가고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고 눈앞이 핑핑 도는데 진짜 끔찍함.



눈알도 시큰시큰거리고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음.



집에 도착후에도 고문은 여전한데 특히 오른다리가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마비증세 나타나게 해서 뻣뻣하게 굳게 만드는데 다리가 굽어지거나 펴지게 하는데 악소리가 남.



속쓰림 고문이 굉장히 심하다못해 내장 조직이 녹아내리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