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2.7.(일)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neoelf 2025. 12. 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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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7:30 ~ 8:30



어제 토요일 오전 7시 30분에 일어나서 정확히 20시간을 극한의 살인고문을 당했고, 또 4시간 만에 머리를 뒤흔들면서 살인공격이 들어오면서 머리가 어마어마한 파동에 끌려가다시피 하고 복부부터 정수리 머리까지 관통하면서 고문이 들어오는데 가스가 차오르고, 호흡곤란에 시달리는 중.  



몸 속에서 화학 반응을 일으킬 정도로 엄청난 상상 초월할 주파수 공격이 몸 속을 관통하는데 가스가 몸 속에서 생성되고 이로 인해 호흡을 할 수 없을 정도이고, 눈알은 뻑뻑하다못해 찢어지는 통증임.



그리고 정말 치욕스러운 것은 2022년 12월부터 꼬박 3년째 내 의사에 상관없이 웃음이 나오도록 하고 (표정도 웃는 표정) 그리고, 내 입밖으로 온갖 욕설이 나오게 하고, 가해 살인마 집단이 주입한 문장이 내 의도에 반해서 내 뇌와 발성기관을 자극해서 나오도록 하는데 진짜 미.친.년.이 따로 없음. 미.친.년.처럼 보이게 할 뿐만이 아니라, 동시에 복부압박과 머리 압박이 동시에 가해지면서 머리 통증이 심함.



눈알이 굉장히 뻑뻑하고 찢어질 듯 고통스럽고 몸 속에서 생성시킨 가스로 인해 눈알이 매일 쓰라리고 매움.



그리고 눈알이 주파수 파장 공격 방향대로 좀비처럼 움직이고 있음.



화생방 실험하듯이 수시로 콧물이 줄줄 흐르고 눈에서도 비정상적으로 눈알이 맵고 쓰라리다못해 활활 타오른듯이 하면서 눈물이 흐르게 고문함.



70분 넘게 눈알 쓰라리고 맵고 각막 벗겨지는 통증 지속중. 계속 눈물이 고여있고, 측두엽, 정수리부터 하두정엽에 이르는 부위에 주파수 공격이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그 통증은 망치로 후려치는 듯한 통증의 이전 단계임. 어제 오후 11시부터 새벽 3시 30분까지 당했던 고문은 망치로 후려치는 듯한 통증이고, 지금은 그 고문의 한단계 이전 수준의 고문으로 머리가 계속 끌려가다시피 뒤흔들리고 왼팔이 끊어질 것 같음. 현재 오전 8:45



냉동 창고에 들어가 있는 듯한 냉기가 느껴지는 주파수 공격이 들어오고 다리는 굉장히 무겁고 땅기고 눈알은 거의 2시간째 쓰라리고 맵고 시큰거리고 있음.



오전 9:30 ~ 오후 2:00



일요일 새벽 4시 다 되어가서 간신히 잤고, 다시

오전 7시부터 살인고문 들어와서 잠못 자게 하더니 2시간 넘게 시달리다가 간신히 오전 10시쯤 잠을 청함.



오후 4시부터 오늘의 첫 끼를 먹는데 먹기 전부터 속이 굉장히 쓰리게 하면서 상당히 고통스럽게 하는데, 가뜩이나 내장 공격에 속이 더부룩해서 샐러드 시켜서 먹는데 도저히 목 먹겠음. 2분의 1 겨우 먹고 남김 . 마치 엄청 과식해서 위가 꽉 찬 것마냥 고문이 들어오는데, 샐러드 먹기 직전부터 배가 불렀고, 샐러드 먹는데 배가 터질 것 같음.



숨 쉬기도 힘들고, 머리도 가스 폭발하듯이 터질 것 같아서 샐러드 절반만 먹고 그만 먹었는데, 몸 속에서 화학 가스 만들어내는데 담배 냄새와 도시가스 냄새가 섞인 냄새가 몸속에서 올라오면서 두통이 굉장히 심함.



눈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간째 계속 눈물이 고이고 쓰라림.



참 치욕스러움.



24시간고통을 안겨주면서 그것을 즐기고, 행복해하는 것들이 과연 인간일까!



이렇게 저 살인마 집단한테 고문 당하면서 고통스러워 할 이유가 없음에도 계속 이러고 고통스럽게 살인고문을 받는데 계속 눈물만 나옴.



오후 5:30 ~



20분 정도 잠잠해지다가 다시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머리가 폭발할 것 같음.



현재 오후 5:58



오후 6:00 ~ 9:00



머리에 계속 가스가 차오르게 하고, 머리에 진동과 파동이 계속 미친듯이 가해지는데 정신을 차리기 힘듦.



계속 몸이 늘어지고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고 졸리고, 잠이 계속 쏟아짐.



어제부터 계속 뇌를 재울 정도로 어마어마한 상상초월의 주파수 공격이 몰아치는데 너무너무 고통스러움.



오후 9:00 ~ 10:30



생식기에서 거품이 뽀글뽀글거리면서 올라오면서 악취가 나게하고 상당히 가려움



그리고 오른다리를 병신 만들어서 걸을 때마다 굉장히 땅기고 뒤틀림



그리고 어제는 팔이 굉장히 가렵고, 옆구리가 가렵게 하더니 오늘은 등 전체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가려움과 생식기 가려움과 악취 야기중. 현재 오후 11:00



오후 11:00 ~



머리를 송곳으로 쿡쿡 쑤시는 듯한 공격이 들어오는중.



다리 특히 오른다리를 40분간 저리게 고문질



이 범죄 아무도 안 알아줌. 현실을 직시하고, 내가 처한 이 비참한 상황을 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