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오전부터 오른쪽 광대뼈 부근이 특히 부어오르고, 다크써클 주변을 전파로 공격하는데 수백개의 전침으로 피부 조직에 구멍을 뚫은 것마냥 아주 굉장히 화끈화끈거리고 쓰라리고 따끔따끔거리고 열감이 느껴지면서 피부조직이 녹아내리는 듯한데 경미한 화상을 그 주변에 입었음.
오늘도 어제와 똑같이 머리 압박과 더불어 눈알이 눌리면서 계속 뻑뻑하고 시큰거리고, 눈알이 조여오는데 눈이 굉장히 불편하다못해 고통스러움.
입술부터 얼굴 전체가 쪼그라드는 느낌과 함께 순식간에 얼굴과 입술의 수분이 달아나면서 굉장히 건조하다못해 따갑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마치 가뭄이 들어서 쫙쫙 갈라지는 논바닥마냥 피부의 콜라겐 조직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고문이 뒤통수부터 얼굴 안면까지 진동과 압박, 수축이 느껴지면서 눈알도 눌리고, 상당히 뻑뻑하고 건조함.
목이 눌리고 조여오면서 굉장히 고통스럽고 경동맥을 지나 턱에 퍼져있는 수많은 혈관과 신경을 난도질하는데 말을 하는데 턱이 굉장히 뻑뻑하고 뻐근하고 아프고 발음이 어눌하다못해 말을 한마디 한마디 내뱉는게 힘이 듦.
마치 오랜 세월동안 닫혀있던 무거운 쇠철문을 열려고 할 때 삑~~ 소리가 나면서 뻑뻑해서 안 열리는 문을 겨우 열려는 것처럼 턱을 열고 닫는 게 너무도 힘이 들 정도로 공격이 들어옴.
수시로 귀고막이 터질 듯이 음파 고문이 측두골을 관통하는데 귀고막이 터질 것 같고, 손가락으로 귓구멍을 틀어막고 있으면 비가청영역대의 주파수로 인해 소리는 들릴지 않지만, 보일러 소리나 냉장고 소리, 혹은 대형 모터 돌아가는 소리처럼 드드드드드드드 드드드드드드드~~ 웅웅웅, 윙윙윙하는 소리가 미친듯이 머리골과 귓속에서 들리면서 공격이 들어옴.
오늘도 수시로 머리가 폭발할 것 같이 뇌 내압을 최고조로 올리면서 뇌혈관이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순간적인 머리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즉사할 것 같음.
현재 토요일 오전 1:30
매번 생리할 때 맞춰서 다리부터 허리가 계속 마비될 듯, 끊어질듯 고문하고 복부를 칼로 쑤시고 후벼파고 갈기갈기 휘젓는 듯한 극한의 통증 야기. 오늘은 항문에 기다란 쇠꼬챙이를 깊숙이 쑤시고 후벼파는 듯한 극심한 통증까지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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