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2.4.(목)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neoelf 2025. 12. 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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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후 10:30 ~ 목요일 오전 2:30

허리부터 복부를 칼로 쑤시고 후벼 파고, 눈알이 계속 맵고 쓰라리면서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하고, 눈주변이 굉장히 가렵다못해 눈에 전기가 찌릿찌릿하게 흐르고 눈알이 뻑뻑하고 눈알을 칼로 도려내는듯한 통증.

뇌 공격이 극심한데 언어장애와 시각 장애가 있음

말을 더듬고 내 의도와 다르게   동사를 바꾸는데 동사의 단어 자체를 바꾸는 경우도 있지만, 동사의 어간을 바꾸게 하면서 고문질.  예를 들어, 참 치욕스럽다라고 말 하려는데 참 치욕스러울까? 이런식으로 내뱉게 고문질.  

아를 어로,  우를 오로, 이런 식으로 모음을 자유자재로 내 의도와 다르게 말하게 고문질.

오전 7시 ~

흉부에 전기가 계속 흐르고 목구멍에 가래처럼 점액질로 가득차게 하는데 침 넘기기도 힘들고

무엇보다도 팔과 허리가 끊어질 듯 고통스럽고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음. 눈을 뜨기가 힘듦.

현재 목요일 오전 7:57

복부를 쑤시고 머리에 어마어마한 진동과 파동 스핀 고문이 쏟아지는데 잠을 자다깨다 반복.

겨우 일어났는데 전신 근육이 땅기고, 눈알은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듯 건조하고, 머리는 세게 얻어맞은듯한 머리 얼얼함이 있음.

출근준비하는데 감마선 같은 것으로 오른쪽 어깨에 칼집을 만들어놓고, 오른쪽 광대뼈와 피부를 건드는데 피부가 쓸린 듯이 굉장히 쓰라려서 거울을 보니 화상 입은 것처럼 빨갛고, 피부가 벗겨지기 직전 상태마냥 되어버림.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가 빨갛게 익으면서 쓰라리듯이 그런 상태로 전파 공격.

어제도 다리부터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이 고문하더니, 지금도 허리에 칼을 꽂고 쑤시는 듯한 통증 지속중.

갈증이 나게해서 물을 마시는데 일부로 목을 진동시키면서 고문이 들어오는데 사레가 들리고 기침이 쏟아지는데 입안에 있던 물을 바닥에 다 쏟음.

근무시간 내내, 머리를 조였다놨다하면서 압박을 가하고, 어마어마한 파동이 머리골을 둘러싸고 강타 하면서 뒤흔드는데, 자석에 끌려가는 쇳철가루마냥 머리가 공격 주파수에 좌지우지되면서 요동치는데 정신을 차리기 힘듦.

하루종일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고 졸리게 하는데 근무하기가 힘듦.

근무내내 복부에 가스가 차고 케케한 냄새가 올라오고, 밥을 안 먹어도 속이 굉장히 더부룩하고 헛배가 부름.

그 복부 공격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나 트림한 것 같은 음식물 악취 냄새가 올라오고 케케한 냄새가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