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12.16.(화)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neoelf 2025. 12. 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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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3:00~ 8:00

5시간 누워있는 동안에도 정작 순수하게 잔 것은 3시간 남짓.



나머지 시간은 계속 꿈을 꾸게 유도 당하면서, 머리에 쏟아지는 주파수 파동으로 머리에 피가 계속 쏠리다못해 머리가 폭발할 것 같고 뒷목과 허리 등 척추 통증에 시달림.





오전 8:00 ~ 10:30



수면방해와 살인고문.



어마어마한 파동이 전신과 머리에 쏟아지는데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아서 눈을 뜨기 힘들고



겨우 뜨고나니 1시간 넘게 눈알이 맵고 쓰라리고 시큰거리고 눈물이 계속 고이다못해 줄줄 흐르고



윗니 앞니 뒤쪽 잇몸은 지난 일요일부터 퉁퉁 부어오르게 하고 염증상태 만들더니 바나나처럼 부드러운 음식도 베어물기 고통스러울 정도로 고문이 들어오는중. 2022년의 악몽이 떠오름.



복부는 계속 가스가 차오르고 대포같은 방귀가 계속 나오고 속이 쓰리다못해 고통스러울 정도로 위산 등을 인위적으로 분비시켜서 내장이 녹아내리는 듯한 살인적인 고통이 가해지고,



동시에 속이 울렁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귀고막과 머리 내압이 오르면서 머리를 계속 주파수 진동과 파동으로 뒤흔드는데 뒷목이 끊어질 듯 힘에 겨워서 머리를 지탱하기 벅참.



계속 식사할 때나 물이나 커피 마실 때 수시로 사레 들리게 고문이 들어오는데 밥 먹을 때는 음식물이 목구멍에 걸리거나 아예 음식물을 넘기지 못하게할 정도로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고통스러움을 넘어서 치욕스러움



오후 10시 30분 전후부터 복부 공격이 들어오고, 속이 부글부글거리고 바로 설사.



그리고 내 뇌 신호와 내 휴대폰, 그리고 복제한 거 실시간 저장하는 슈퍼인공지능 서버의 통신과 3개를 연동시켜서, 내 뇌의 언어와 생각 피질의 신호를 빛의 속도로 읽어가고, 다시 복제된 뇌의 신호를 가지고 내 운동피질을 자극해서 그 자극된 피질로 내가 조종받는 어처구니없는 상태로 팔다리가 움직이는 꼴이됨. 스마트폰으로 타이핑하는 것도 내 운동 피질을 자극받아 로봇처럼 내 팔이 움직이는 꼴이 되고 내 휴대폰의 통신 신호도 동시에 읽혀감.



하루종일 두정엽에서 팽이 돌리듯이 휘감으면서 정수리를 관통하고 귀고막이 찢어질 듯 측두엽을 관통하는데 눈알이 수시로 쿡쿡 쑤시고 눈알이 뽑힐 듯 근무시간 내내 살인고문질.



그리고 목도 수시로 조여오고 갈증도 심함.



눈이 그렇게 고통스러울 수 없음. 눈알이 근무시간 내내, 진동으로 지진난 것처럼 요동치고, 눈근육이 잡아당겨지는 듯한 느낌으로 눈을 뜨고 있는 게 상당히 무게감이 느껴지면서 굉장히 불편하고 눈알도 계속 맵고 쓰라림.  



사는 게 지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