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00 ~ 11:00
3시간 정도 잤을까?
자다말고 주파수 출력시 세게 들어오면서 통증으로 깸.
사실 일어나기 전부터 꿈을 꾸게 하고, 복부가 계속 뒤틀리고 땅기고 찢어질 것처럼 고문하는데 전신이 특히 복부 부근에 진동이 피부를 파고들면서 관통해서 쑤시고 휘젓는 듯한 극심한 고문을 가하는데 굉장히 가려움.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고 뒷목도 끊어질 것 같음.
50분 가량 시달리다가 또 잠을 청하는데 계속 머리 내압이 오르고 팔다리는 저리고 (특히 팔이 저리게 계속 고문.) 잠을 자는데 계속 고문 때문에 자다깨기를 반복. 5사간을 이렇게 또 수면방해.
사는 게 괴롭다.
오전 11:00 ~ 오후 2:00
일어나자마자 속이 울렁울렁거리고 부글부글거리게 하는데 바로 설사.
이후 줄곧 음파 공격이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눈이 맵고 눈알이 조여오면서 안압이 심하게 오름.
그리고 코가 굉장히 고통스러움. 코 혈관 진동이 심하게 들어오고 갑자기 재채기, 콧물이 계속 나옴. 눈도 쓰라림.
속이 굉장히 불편하고 계속 가스가 나옴.
머리도 빙글빙글 핑핑 돌고, 팔다리가 힘이 빠지면서 굉장히 무겁게 느껴짐.
매일 24시간 들어오는 살인고문에 직장을 못 다니겠음.
근무중인데 근무 내내, 내장 작열감에 머리를 팽이 돌리듯이 계속 뒤흔드는데 어질어질하고
빙글빙글 핑핑 돌고, 호흡곤란도 있고 실신할 듯 고통스럽게 매일 24시간 고문.
주파수가 전신을 휘어감는데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좀비처럼 주파수 파동에 따라 휘둘리고,
수면방해와 박탈이 매일 이어지고, 주말도 없이, 휴일도 없이. 직장에서도 일을 못 하게 하는데
이제 끝인듯.
오후 10:00 ~ 11:59
2시간째 심장, 폐. 기관지를 칼로 갈기갈기 찢어놓는 듯한 통증과 호흡곤란에 시달리고 눈도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개난도질 중.
갈증이 굉장히 심하고 피부 가려움 야기로 염증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