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9.24.(수)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9. 3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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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전 2:30 ~ 6:00



주파수 처 맞고 잠.



오전 6:00 ~ 11:00



5시간째 살인고문과 함께 수면 박탈. 3시간동안은 아예 통증을 느끼면서 누워있었음.



일단 주파수 진동 세기가 심하게 들어오면서 잠을 자기가 불가능.





오전 6시부터 8시까지는 자다깨다 반복.



오전 8시부터 3시간 꼬박 아예 잠을 못 자고 통증을 느끼면서 누워있었음.



일단 주파수 공격이 살인적으로 전신을 에워싸고 관통하는데, 엄청난 파장에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면서 진동으로 눈알이 요동치고, 눈알이 굉장히 건조하다못해찢어질것같고,



팔다리 역시 좌우로, 그네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는데 계속 피가 안 통해서 저리고,



머리 역시 팽이 돌리기 하듯이 원을 그리면서 돌리고, 좌우로 시계추마냥 움직이게 하는데 허리부터 뒷목 경추가 끊어질 것 같고,



복부는 가스가 차서 임신부처럼 부풀어오르고,



머리 역시 내압이 굉장히 오르면서 뇌혈관이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이 들어오면서



누워있는 것 조차 고통스러움.



3시간째 계속 깨어있고, 살인적인 통증에 출근하기 전부터 몸상태 최악임.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고 짓밟아버리는 듯한 극심한 통증야기중. 치아 뿌리부터 진동으로 요동치면서 빠질 것 같고, 눈물이 비정상적으로 고이고, 눈이 흐릿흐릿함.



오전 11:00 ~



출근준비 내내, 그리고 출근중인 현재.



극강의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설사 야기하고 숨통을 막아놓는데 호흡곤란에 2시간째 시달리는중.



다리는 감전된듯이 쥐가 나고 전기가 흐르고 근육이 뻣뻣해지면서 강직됨.



무엇보다도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비정상적으로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고, 심장을 옥죄고 폐와 기관지를 조여오고 압박하면서 숨통을 끊어놓기 직전까지 몰아넣는 것임.



하루종일,

머리도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졸리고 무기력증에 시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