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2025.9.23.(화) 이 세상엔 수많은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21세기에도 마루타 계급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neoelf 2025. 9. 30. 03:46
728x90

화요일 오전 12:00 ~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고, 치아를 전동 드릴로 훑고 지나가는 듯한 끔찍한 고문이 있고, 속이 허하게 했다가 더부룩하게 했다가, 지들 멋대로 내장 공격이 쉼없이 들어옴.



오전 1:00 ~ 3:30



항문 가려움 유발과 생식기에 거품이 뽀글뽀글거리면서 올라오고, 목구멍이 간질간질거리고 칼칼함.



왼쪽 무릎이 으스러질 것 같음.



호흡곤란에 시달리고 있고 치아에 전동 드릴로 훑고 지나가는 듯한 끔찍한 고문이 지속되고 있고, 머리에도 엄청난 가스가 차오르고 그 상태에서 엄청난 주파수 공격이 몰아치는데 뇌 내압이 오르면서 머리 터질 것 같음.



오전 1:45, 생식기 가려움, 따가움 유발중



1시간째 쇠꼬챙이로 머리속을 파고들면서 찌르고 후벼파는 듯한 통증 지속중. 그리고 머리를 좌우로 돌리기가 무섭게 머리가 심하게 뒤틀리면서 뇌혈관이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공격이 가해지고 있음.



오전 3시, 아까 오전 12시에 당한 것처럼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다못해 트럭으로 밟고 지나가는 듯한 극심한 압박과 진동으로 호흡곤란 야기중.



귀고막과 머리 내압이 계속 오르고 있는데 상당히 고통스러움.



집에 어제 오후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후부터 단 1초의 쉼없이 복부를 발로 세게 걷어차듯이 공격이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켁켁소리가 계속 날 정도이고 상체가 들썩일 정도로 머리골이 뒤흔들리면서 치아뿌리까지 흔들림.  



가스가 복부부터 폐, 기관지, 머리까지 가득차게 고문하는데 복부부터 흉부 압박이 굉장히 참기 힘들 정도로 심하고 숨이 턱턱 막히는중.



현재 화요일 오전 3:23



자려고 누웠는데 머리에 피가 쏠리게 할 정도로 음파와 전파 공격이 몰아치는데 머리가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고통스러움. 엄청난 주파수 파장에 머리가 빙글빙글 어질어질 핑핑 돌고 금방 주파수에 공명되어서 잠이 듦.



잠든지 2시간 30분만에 잠에서 깨게 고문이 들어옴.



방광이 터질 것 같아서 일어나서 화장실가려고 하는데 다리가 뻣뻣하게 굳어있고, 으스러질 듯 아프고 다리에 힘이 빠짐.



다시 잠이 들었는데 또 잠든지 얼마 안 되어서 머리 터질 것 같고, 뒷목이 계속 끊어질 것 같음. 오전 11시에 완전히 일어날 때까지 이런 식으로 자다깨기를 반복.



일어나자마자 복부 내장 공격에 가스가 차오름.



속이 굉장히 안 좋음.  



미친년처럼 보이게 2022년 12월부터 3년째, 내 의도와 상관없이 내 입밖으로 온갖 욕설과 문장, 단어들이 발설되게 뇌 난도질.





출근준비 내내, 뒷목이 뻐근하다못해 끊어질 듯 상당히 고통스럽게 살인고문을 퍼붓는데 뒷목부터 턱 통증, 귀, 머리가 음파 공격에 찢어지고 터질 듯이 고문질.  



24시간 살인고문에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지친다.





근무시간 내내, 복부 진동 고문이 끊임없이 들어오다보니 복부에 가스가 차오르고, 배가 쿡쿡 쑤시고

소변도 굉장히 자주 마렵고, 갈증이 굉장히 심함.



침이 비정상적으로 고이고 목구멍부터 입천장이 따끔거리고, 치아, 잇몸 사이사이에 공격이 가해지고, 입안이 굉장히 텁텁하게 고문질.



다리부터 허리 통증도 간간이 있고, 머리골 진동이 계속 들어옴.



눈도 흐릿흐릿하게 보이고 초점이 흔들리고 어지러움.

특히 퇴근 무렵부터 퇴근길에 눈이 병신될 정도로 머리에 고문이 들어옴.



퇴근길부터 현재 수요일 오전 2시 30분이 다 되어가도록 4시간째 복부 공격이 들어오면서 동시에 진동 공격 때문에 옆구리, 젖꼭지 부근, 날개죽지 부근이 굉장히 벌레 지나가는 듯한 참기 힘든 가려움이 있고, 팔다리도 몇 주전부터 집중 피부 난도질에 염증이 심각함.



왼쪽 무릎도 마비된 것처럼 뻣뻣하게 굳게 만들어서 뇌졸중 증상 야기. 발음도 병신 만듦.



오전 2시부터 귀고막도 찢어질 듯 아프고 머리 뇌혈관 난도질이 심하게 들어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