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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토요일부터 1월 20일 월요일 현재 오전 4시가 다 되어가도록 극심한 살인고문이 들어옴.
(물론 토요일 저녁부터 3~4시간 친구 만날 때는 공격이 그나마 약해짐. 다리 근육 땅기는 것과 저림. 그리고 열 공격으로 체액이 뎁히면서 머리 가스가 차고 얼굴이 뜨거워지고 따끔거리고 음파 공격에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급 작아지게 고문이 가해짐.)
토요일 하루종일 일어나기 힘들고(겨우 일어남. 약속 있어서), 머리골이 뽀개질 것 같음. 뒷골이 계속 땅기는데 간헐적으로 망치로 후려치는 것같은 머리 쪼개짐이 있음.
특히 집에 오후 11시쯤 도착후부터 일요일 새벽3시까지 머리골이 뽀개지고 터질 것 같음.
지난 일주일째 수면박탈과 살인적인 두통이 지속중.